흑백요리사 이후 콜랍보 제품들이 출시되었는데, 이번에는 프랭크버거와 요리하는 돌아이로 알려진 윤남노 셰프의 치즈 도넛 비프 버거를 시켜봤습니다. 4가지나 있는데 가장 비싼걸로 먹어봤습니다. 특이하게 링 형태의 치즈가 들어간게 신기했습니다.
- 치즈 도넛 비프 버거
- 내용물
- 영양정보
- 윤남노 버거 리뷰
- 후기
- Epicure
치즈 도넛 비프 버거
| 치즈 도넛 비프 버거 8,900원 |
수제 버거 브랜드가 아닌 브랜드들 중에서 가장 수제 버거 스타일인 제품들이 많아서 꽤나 가성비가 좋다고 생각하는 브랜드입니다. 그러다가 신메뉴가 나왔으니 한번 먹어보고 싶어지더라고요.
내용물
영양정보
- 280g
- 열량 : 808칼로리
- 나트륨 : 1,204mg
- 당류 : 10g
- 포화지방 : 18.23g
- 단백질 : 28.42g
꽉찬 모짜렐라 치즈도넛에 크리미한 바질소스와 발사믹 소스의 풍미가 진한 스페셜 대표 버거라는 설명입니다.
이제는 안 파는데... 다른 시리즈도 먹어보고 싶은 맛도리였습니다.
윤남노 버거 리뷰
| 치즈 도넛 비프 버거 |
치즈 링이 두툼해서 자칫 느끼하려나 싶었는데 고기 크기도 만만치 않고, 일단 냄새가 너무 고소해서 침이 줄줄 나왔습니다.
크리미한 바질소스, 발사믹 소스가 들어갔다너니 향이 확 살아나는듯 했습니다.
치즈 도넛 비프 후기
| 치즈 도넛 비프 버거 단면 |
떡 먹으면 고소한 치즈 맛이 맛을 제대로 받쳐주면서 소스가 미쳤습니다. 전혀 느끼함은 느낄 수 없고 프랭크 버거의 강점인 패티 고기의 맛도 제대로 였습니다.
Epicure
| 존맛 |
양파, 상추도 적당히 들어가있어서 상당히 프리미엄 버거 맛이라는 느낌을 줬습니다.
거기다가 햄버거 빵 자체도 싸구려 느낌이 아니라 수제버거 느낌 물씬 납니다. 쫀득하면서도 고소한 빵맛도 만족스러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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