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은 언제나 그 자리에 있을가요? "Foodie Phobia"는 제가 다시 가고 싶고 먹고 싶은 식당이 사라지기 전에 기록으로 남기고 싶어서 만들게 되었습니다. 단종 포비아처럼, 맛있는 음식과 추억이 보존되었으면 합니다.
유명한 맛집부터 동네 소소한 숨은 맛집까지 사라질지도 모를 보석 같은 가게들을 소개합니다. 식당이 언제까지 운영될지 모르는 현실이기 때문에 매 끼니의 소중함을 기억하고 공유하겠습니다.
각 음식들은 모두 배경과 스토리가 있기 때문에 그런 소소한 재미도 느끼면서 솔직한 리뷰를 남겨두려고 합니다. 각 나라나 지역별로 특색있는 음식이 있기도 하고, 음식에 관련된 스토리가 있는 사람도 있고요.
또한 그 음식을 함께 먹는 사람과의 추억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직접 만들어 먹는 음식의 경우 함께하는 사람은 당신과 가까운 사람일 확률이 높잖아요? 그 사람과의 추억도 되새길 수 잇는게 음식이 주는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역대 치킨 중에서 가장 특이한 이름을 가진 치킨플러스 고르곤졸라 맛있는 치킨 주세요 입니다. 화이트갈릭고르곤졸라소스가 아래에 깔려있고, 할리갈릭 소스를 제공하는 치킨입니다. 그래서 바삭 찍먹 촉촉 모든 식감을 노리고 나온 치킨입니다. 컨셉 지독합니다. 치킨플러스 치킨플러스 포장 영양정보 고르곤졸라 맛있는 치킨…
치킨 패티가 두 개 들어간 KFC 신메뉴입니다. 국내에서는 KFC 크리스피 치킨이 유명하지만 미국 본토에서는 사실 오리지널 물반죽 치킨이 잘 나간다고 합니다. 오리지널 치킨 패티 2장에다가 브리오쉬번 업그레이드 해서 먹어봤습니다. KFC 더블커넬 오리지널 내용물 영양정보 더블커넬 오리지널 리뷰 더블커넬 …
정발산역 인근에서 거의 랜드마크 급으로 성공한 돈까스 집인 만돈입니다. 웨이팅이 기본인데 그만한 퀄리티와 특별함이 담긴 돈카츠를 판매하는 곳으로 일산에서 탑급 맛집이지 않을까 싶은 곳이었네요. 무즙을 이용한 오로시 소스는 태어나서 처음봤습니다. 만돈 내부 메뉴판 오로시 히레카츠 리뷰 히레카츠 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