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사랑치킨 피자는 한 때 시대를 풍미했던 브랜드 중 한 곳입니다. 지금도 분명 적은 숫자는 아니지만 확실한건 이제는 그다지 메인이거나 흔히 만나기는 힘든 브랜드입니다. 대천 해수욕장 인근에 업장이 있길래 후라이드, 양념, 파닭 간장 세 가지 맛으로 먹어봤네요.
- 다사랑치킨 대천해수욕장점
- 다사랑 치킨피자
- 구성과 영양정보
- 트리플콤보 리뷰
- 후기
- Epicure
다사랑치킨피자 가게이름
| 트리플콤보 22,000원 |
그런데 한 마리 가격인 22,000원이면 말도 안되는거 아닙니까?요즘 치킨 가격이 올라버린 덕분인지도 모릅니다.
기억 속에서는 화살 치킨이 맛있던 기억이 있는데, 확실치 않으니 세 가지 맛으로 보수적으로 접근 해봤습니다.
콜라에 치킨 무, 양념 소스 하나가 기본으로 제공되는 구성입니다.
애매하지만 일단 파닭치킨으로 생각하겠습니다. 안적혀있어요!!!! X발!! 일단 간장치킨 베이스였고 간이 그리 강하지 않았습니다. 큰 특징은 저 파채와 마늘이 거의 익지 않은 상태라 그 빳빳한 그 매콤한 야채의 맛이 직빵으로 꽂힙니다. 적당히 드셔야됩니다.
다사랑 치킨피자
| 다사랑치킨피자 구성 |
구성과 영양정보
아쉽게도 공식 사이트에서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아무래도 후라이드, 양념, 간장 세 종류가 섞이다보니 그냥 만들기 애매하고 귀찮았나 봅니다.
트리플콤보 리뷰
| 간장치킨 |
옛날 간장의 느낌이 살짝이었는데, 그 맛이 강하지 않아서 아쉬웠네요.
양념치킨이 가장 큰 특색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평범한 매콤 달달의 맛이 전혀 아닙니다. 진짜 야생의 털털한 감성의 투박한 고추장 베이스의 양념 맛을 보여줍니다.
트리플 콤보 양념 후기
| 양념치킨 |
겉 보기에는 평범해 보이시죠? 절대 아닙니다. 고추장 날 것의 맛이라기에는 양념 치킨 소스라고 신경을 좀 쓴 느낌이 없진 않고... 그래서 한 번 더 먹어볼까? 싶어서 한 번 더 집어먹게 되는 맛이었습니다. 그럼 성공한건가...
그 투박했던 그 맛은 바로 이 후라이드 베이스에서부터 시작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예엣~~ 날 물반죽으이 유행하던 시기 초창기의 그 맛을 그대로 가지고 있었습니다. 여기다가 야생의 고추장 베이스 양념 소스가 묻으니 계속 궁금해지는 이상한 자극의 맛이 이어지는 듯 했네요.
Epicure
| 후라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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