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가 지금까지 살아남은 K-햄버거의 자존심인건 인정하고 싶지 않아도 어쩔 수 없습니다. 그만큼 업력이 쌓이면서, 햄버거 시장의 경쟁이 가속화 되면서 그 값어치는 점점 더 높아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리뉴얼 후에도 클라스를 이어가는 롯데리아 새우버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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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 리아새우버거
| 리아새우버거 5,800원 |
원래 롯데리아의 근본 버거는 데리버거, 불고기버거와 새우버거였거든요? 그런데 이제 새우버거는 그 이름이 바뀌면서 리아새우버거가 됐습니다. 원래는 5,000원인데 배달 전용 메뉴 가격은 5,800원입니다.
처음에는 무슨 아이돌 이름과 콜라보한 메뉴인가 싶었는데 그냥 롯데리아에서 리아만 떼와서 시그니처인 새우와 불고기 버거에 이름이 붙었더라고요.
내용물
| 리아새우버거 내용물 |
이 새우버거의 핵심은 바로 저 머스터드? 마요네즈? 같은 저 소스가 롯데리아 새우버거의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거기다가 새우살이 톡톡씹히는 식감이 살아있는 새우 패티는 덤이고요.
영양정보
- 중량 179g
- 열랑 492kcal
- 포화지방 4.7g
- 당류 7g
- 단백질 15g
- 나트륨 810mg
롯데리아 답게 일단 중량은 상당히 아담한 사이즈입니다. 어릴적에는 무슨 행사했다 하면 새우버거 1,500원인 시절도 있었는데... 진짜 시간은 항상 빠르다 못해 못따라잡을 정도네요;
리아 새우버거 리뷰
| 리아 새우버거 |
롯데리아 빵도 참 자주 바뀌었었는데 이제야 포스팅을 남기기 시작한게 조금은 아쉽네요. 이름이 리아 새우버거로 바뀌면서 알게 모르게 좀 프리미엄화가 된듯한 느낌입니다. 이런 볼륨감은 분명 없었고, 패티 크기도 이정도는 아니었었습니다.
후기
| 리아 새우버거 단면 |
롯데리아 새우버거는 저 패티가 진짜 매력있는데, 새우를 갈아서 만든 패티 반죽과 더불어서 새우살이 콕콕 박혀 있거든요.
저 새우살이 만드는 식감과 새우맛, 그리고 어묵 반죽같은 저 새우 반죽에서 나오는 인스턴트의 맛이 빈틈을 매우면서 인스턴트인듯, 마요네즈 소스인듯 채워지는 저 소스의 조합이 단연코 새우버거는 롯데리아를 잊지 못하게 만드는 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
Epicure
| Epicure |
롯데리아 답게 한개는 아쉬운 양입니다... 절반 정도 넘어가게 되면 급 아쉬워지기 시작입니다. 그래서 이벤트 할 때 새우버거랑 불고기버거 하나씩 시키면 딱 좋거든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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