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 없기로 유명한 오키나와에서 맛집이라며 유튜버 생선선생님께서도 추천하는 하마노야 라는 맛집입니다. 빠다야끼(버터구이), 마스니(소금조림)가 유명한 곳입니다. 저희는 Yellowback sea-bream 우리말로는 금눈돔이라는 생선을 골라서 먹어봤네요.
- 하마노야 외부
- 내부
- 메뉴판
- 금눈돔 버터구이 리뷰
- 후기
- Epicure
하마노야 외부
| 하마노야 외부 |
보기에는 협소해 보이는 곳입니다. 하지만 막상 들어가 보시면 실내 공간은 엄청 넓은 업장입니다. 그리고 한국에서 꽤나 유명한 곳인데 방문하는 손님들을 보면 현지인과 중국인까지 다양하게 방문하는 로컬 맛집이었더라고요.
海鮮料理 浜の家 내부
| 하마노야 내부 |
메뉴판
| 금눈돔 |
Yellowback sea-bream이라는 품종으로 キンメダイ (金目鯛), 우리말로는 금눈돔이라는 생선입니다.
일본 내에서 고급 흰살생선 중 하나라고 하며, 이름 뜻 그대로 눈이 금빛이라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합니다.
금눈돔 버터구이 리뷰
| 금눈돔 빠다야끼 ¥3,740엔 |
가격은 현재 환율 기준으로 34,802원 정도로 가격대가 살벌하긴 합니다. 구성은 풍성합니다. 샐러드, 모즈쿠(해조류 무침), 마카로니같은 마요네즈 무친거랑 후식, 장국이 기본으로 제공됩니다.
| 금눈돔 |
금눈돔 후기
| 금눈돔 |
금눈돔의 특징은 살이 부드럽고 기름기와 담백함이 동시에 느껴지는게 강점으로 알려졌다고 합니다. 바삭한 껍질아래로 딱 젓가락으로 집어질 만큼까지만 부드러웠습니다.
| 빠다야끼 껍질 |
별 다른 맛은 없고 거즘 생 마늘에 짭짤한 맛이 더해진 느낌이라서 한국인이 좋아하는 마늘 맛은 실컷 느낄 수 있습니다.
Epicure
| 깔끔 |
마늘소스와 함께 먹기에는 밥이랑 잘 어울립니다. 그게 아니라고 한다면 생선 살만 먹어도 살 자체가 충분히 담백하고 감칠맛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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