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도산역 인근에서 회식이나 1차 식사 후 2차로 딱 좋은 포차를 찾았습니다. 황금마차라는 곳으로 특이한 메뉴들부터 친근한 분위기로 마음까지 편안해 지는 곳이었습니다. 재굥쓰랑 제대로 데이트하고 놀았네요.
- 황금마차
- 내부
- 메뉴판
- 마늘 모래집볶음 리뷰
- 후기
- Epicure
황금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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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부 |
진로, 테라, 참이슬 풍선 서있는거 너무 웃기지 않나요 ㅋㅋㅋㅋㅋ 여기는 사장님도 그렇고 손님이랑 다들 알고 지내 시는 듯 하고 사람 냄새가 너무 나서 마음에 들었던 곳입니다.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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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부 |
찐 로컬 현지인들이 추억을 쌓은 곳이라는 느낌이 팍팍 드는 곳입니다. 다들 옛날 이야기 많이 하고 사장님들이랑 다 친한듯 이야기 나누더라고요.
ㅁ메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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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뉴판 |
메뉴들이 더 있지만 시키는 곳만 찍어봤습니다. 나막스 저건 무슨 생선 구이라는데ㅋㅋㅋㅋㅋ 배가 조금만 덜 불렀어도 모듬으로 다 먹어봤을건데 아쉽네요. 다음에 꼭 와보고 싶은 곳입니다.
마늘 모래집 볶음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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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본 기본세팅 |
진짜 근본이 철철 느껴지는 옥수수콘과 케요네즈 샐러드까지 나왔습니다. 강냉이도 그렇고 인심 푸근하게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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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늘 모래집 볶음 15,000원 |
철판 위로 마늘과 모래집, 그리고 소금장 구성으로 볶음이 나옵니다. 바로 소주 땡기는 냄새가 팍팍 풍겨오더라고요.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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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래집 볶음 |
맛 자체는 짭짤해서 가운데 소금장은 찍어먹을 필요가 없었습니다. 진짜 술 들어가는 치트키 같은 맛이었습니다.
Epic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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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picure |
마음에 드는 곳이라 실컷 먹었네요. 케요네즈 샐러드가 있어서 그런지 짭짤한걸 중화도 시켜주고 너무 밸런스 좋게 잘 먹었던 맛집이었습니다.
https://naver.me/G0DSCKf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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