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청 단골 직원 많은 남도손맛 점심 백반

광주 광역시 서구청 다니시는 분은 안 가볼 수가 없는 남도손맛입니다. 매일 바뀌는 반찬으로 점심 백반을 내어주시기 때문에 메뉴 선정할 스트레스가 없는 곳입니다. 양도 푸짐하고 구성이 집밥 느낌이라 추천할 곳입니다.

  1.  서구청 남도손맛
    1. 내부
    2. 메뉴판
  2. 닭도리탕 리뷰
  3.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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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손맛 외부

자동차-외부-남도손맛-외부
남도손맛
진짜 서구청 바로 맞은편에 위치한 곳이라 눈에 확 띄는 곳입니다. 


내부

내부 사진은 못 찍었습니다. 그냥 평범한 식당 내부였습니다. 안쪽 자리도 있고, 사장님 느낌이 어머님들의 어머님인 느낌의 포스 있으셨습니다.


메뉴판

남도손맛-실내-벽면-메뉴판
메뉴판
애호박찌개, 갈비탕, 부대찌개 등등 있지만 그냥 백반 달라고 말씀드리면 매일 매일 다른 메뉴를 맛볼 수 있습니다. 단골만 아는 히든 메뉴라고도 할 수 있겠네요.


백반 리뷰

반찬-기본세팅-책상
기본 반찬
전라도 음식점에서는 이정도 밑반찬이 안 깔려주면 서운한 수준입니다. 오뎅볶음, 콩자반, 겉절이 등등 이거 만으로도 밥 한공기 뚝딱 가능합니다.

닭도리탕-가스레인지-냄비
닭도리탕 2인분
백반을 엄마가 계산하셔서 가격은 기억이 안 나는데 10,000원이었던걸로 기억합니다.


후기

백반-밑반찬
백반
한 그릇 더 먹을 수 있겠다 했더니 사장님께서 하나 가져다 주셨습니다 ㅋㅋㅋㅋㅋ 김에도 싸먹고 집 밥 같아서 왕창 먹어줬네요.

닭도리탕
닭도리탕
닭도리탕이면 일본 말이라고 한동안 논란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도리'라는 단어 자체가 우리 말로 닭을 조각 낸다 라는 어원도 떠오르면서 상관없는 단어라고 어느정도 가라앉았습니다.

닭도리탕이던, 닭볶음탕이던 상관 없습니다!


Epicure

빈접시-닭도리탕
Epicure
밥 두공기 든든하게 먹었습니다. 고기는 그리 많지 않지만 밑반찬과 소스 맛이 집밥 느낌으로 자극적이지 않아서 만족했네요.

https://naver.me/G0DbxsF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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