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역시 서구청 다니시는 분은 안 가볼 수가 없는 남도손맛입니다. 매일 바뀌는 반찬으로 점심 백반을 내어주시기 때문에 메뉴 선정할 스트레스가 없는 곳입니다. 양도 푸짐하고 구성이 집밥 느낌이라 추천할 곳입니다.
- 서구청 남도손맛
- 내부
- 메뉴판
- 닭도리탕 리뷰
- 후기
- Epicure
남도손맛 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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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도손맛 |
진짜 서구청 바로 맞은편에 위치한 곳이라 눈에 확 띄는 곳입니다.
내부
내부 사진은 못 찍었습니다. 그냥 평범한 식당 내부였습니다. 안쪽 자리도 있고, 사장님 느낌이 어머님들의 어머님인 느낌의 포스 있으셨습니다.
메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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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뉴판 |
애호박찌개, 갈비탕, 부대찌개 등등 있지만 그냥 백반 달라고 말씀드리면 매일 매일 다른 메뉴를 맛볼 수 있습니다. 단골만 아는 히든 메뉴라고도 할 수 있겠네요.
백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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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반찬 |
전라도 음식점에서는 이정도 밑반찬이 안 깔려주면 서운한 수준입니다. 오뎅볶음, 콩자반, 겉절이 등등 이거 만으로도 밥 한공기 뚝딱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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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닭도리탕 2인분 |
백반을 엄마가 계산하셔서 가격은 기억이 안 나는데 10,000원이었던걸로 기억합니다.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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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반 |
한 그릇 더 먹을 수 있겠다 했더니 사장님께서 하나 가져다 주셨습니다 ㅋㅋㅋㅋㅋ 김에도 싸먹고 집 밥 같아서 왕창 먹어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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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닭도리탕 |
닭도리탕이면 일본 말이라고 한동안 논란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도리'라는 단어 자체가 우리 말로 닭을 조각 낸다 라는 어원도 떠오르면서 상관없는 단어라고 어느정도 가라앉았습니다.
닭도리탕이던, 닭볶음탕이던 상관 없습니다!
Epic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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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picure |
밥 두공기 든든하게 먹었습니다. 고기는 그리 많지 않지만 밑반찬과 소스 맛이 집밥 느낌으로 자극적이지 않아서 만족했네요.
https://naver.me/G0DbxsF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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