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면을 노리고 나온 제품인데, 개인적으로는 가격부터 고추향 가득한 오뚜기 열라면을 더 좋아합니다. 진라면 순한맛과 더불어 라면에 뭔가 첨가해서 요리할 때 잘 어울리는 제품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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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라면 리뷰
-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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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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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라면 패키지 |
120g에 510g 제품입니다. 이건 봉지에 있는 이미지에 계란이 없기 때문에 그냥 끓여 먹는 제품입니다. 신라면을 노리고 나온 제품 같지만 1996년부터 출시된 오래된 제품입니다.
조리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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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리방법 |
500ml에 건더기 스프를 넣어 끓인 후 4분간 끓이면 완성입니다.
영양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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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재료명 |
마늘시즈닝, 쇠고기감칠맛분, 비프조미분말, 절임고추 볶음분말 등등 고추 위주의 라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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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양정보 |
- 120g 510kcal
- 나트륨 : 1,710mg
- 탄수화물 : 80g
- 당류 : 4g
- 지방 : 16g
- 포화지방 : 8g
- 단백질 : 11g
- 칼슘 : 150mg
안성탕면보다는 적은 칼로리고, 나머지는 비슷합니다. 칼슘이 조금 더 적은 정도네요. 정확한건 신라면이랑 비교해봐야 하는데, 아직 포스팅을 안했네요.
열라면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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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성 |
일반적인 면발에다가 분말스프, 건더기 스프가 들어있는 구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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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라면 |
처음 끓일 때는 국물이 투명한 빛깔이라 더욱 얼큰한 느김을 줍니다.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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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라면 |
끓이게 되면 국물 자체가 좀 뽀얀 색이 됐습니다. 이유는 모르겠고, 여하튼 냄새 자체는 얼큰한 고추 향이 확 올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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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고버섯 |
표고버섯이나 당근, 고추, 미역 조각까지 알갱이 크기도 커가지고 눈에 확 띄워서 좋습니다. 식감도 더 좋고 진짜 저 국물 맛이 많이 납니다.
Epic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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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면 |
기본 베이스 자체가 얼큰한 국물 베이스다 보니까 짬뽕 라면이나 여러 커스텀 하기 좋은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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