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으로 스팸 인식이 좋은 나라가 드문거 알고 계신가요? 그만큼 스팸에게 우리나라는 효자 국가입니다. 프레스햄으로 분류되는데 스팸이 대단하다고 느끼는 건 딱 햄과 일반 다짐육의 딱 중간 느낌이라는 점입니다. 보통 이외 빽햄, 런천미트 이쪽은 한쪽으로 치우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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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스팸 클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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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 클래식 |
프레스햄 시장을 시작한 스팸은 솔직히 이제 거의 고유명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단골 명절 선물이다보니 저는 매번 명절 끝나고 당근에서 한세트씩 사두는 편입니다.
정가는 200g 기준 개당 5,460원인데 보통 50% 정도 할인을 많이합니다. 100g당 1,320원으로 계산됩니다. 요즘 빽햄이랑 비교를 많이 당하는데 빽햄은 개당 4,580원으로 거의 두배 가격입니다.
스팸 내용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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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 |
스팸은 처음에 뺄 때마다 짜증나는건 어쩔 수 없습니다. 대각선 방향으로 비스듬하게 내려 찍는게 가장 잘 나옵니다. 치면서 약간의 틈에 공기가 들어가면서 잘 나오는 원리라고 합니다.
영양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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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재료명 |
2배 가격인 빽햄이 돼지고기 85% 들어있는데, 절반 가격인 스팸은 돼지고기가 91% 들어있습니다. 백종원 사장님의 방송에서 햄은 무조건 돼지고기 함량이 높아야 맛있다고 했었었습니다. 그러므로 무조건 스팸을 고르는게 합리적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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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양정보 |
100g당 340칼로리, 빽햄은 100g 당 295칼로리입니다. 돼지고기가 더 적게 들어간만큼 열량도 적은건가 봅니다.
- 나트륨 : 1,080mg
- 탄수화물 : 2g
- 당류 : 2g
- 지방 : 31g
- 콜레스테롤 : 60mg
- 단백질 : 13g
짭짤한거 치곤 칼로리가 생각보다 높은건 아니었네요.한 5조각 정도로 잘라서 2~3조각이면 밥 한그릇 먹는 편인데, 그리 부담되는 식사량이 아니었네요.
스팸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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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조각 |
예전 유퀴즈 였었나 CJ 연구원이 말하기를 4~5조각 정도로 자르는 게 제일 맛있다고 했었습니다. 저는 빼기 귀찮아서 한번 빼고 나면 바로 다 잘라서 용기에 넣어두고 먹는 편입니다.
스팸 클래식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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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물 요리 |
스팸 자체가 따로 설명 안해도 아는 맛이긴 하겠지만, 돼지 비중이 높아서 확실히 넣고 안넣고 국물 맛의 그 돼지 고소한 맛 차이는 확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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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워먹는 방법 |
가장 근본인 구워서도 먹어 봤습니다. 스팸은 확실히 소세지와 간 돼지고기 그 중간의 육즙과 기름 맛이 가장 큰 특징인듯 합니다. 저번에 포스팅한 비건 스팸은 확실히 천하장사 소세지같은 소지지 종류에 가까운 느낌인데, 스팸은 확실히 그 중간 어딘가의 맛입니다.
에어프라이어로 180도 15분 정도 구워 먹으면 된다는건 포스팅 하면서 알게된 사실입니다.
Epic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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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배추 |
진리인 양배추랑 같이 먹으면 따로 쌈장 없어도 짭쪼름한 스팸이랑 정말 잘 어울립니다. 그리고 기름이 좔좔 녹아 있다면 고기 느낌도 느낄수가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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