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2pm8pm 외부
| 행2pm8pm 외부 |
연말에 가실경우 데이트로 오는 사람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혼자라면 마음의 상처는 감안을 하고 방문해야 하는 곳입니다.
3층까지 통으로 쓰는 곳으로 날씨가 좋을 때 도심 속 루프탑 공간도 가능한 곳입니다. 그리고 공연을 보면서 분위기 살릴 수 있는 곳으로 알고 있으면 언젠간 무조건 써먹을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내부
| 이용안내 |
이쁘고 분위기도 보장된 곳으로 느껴졌는데, 가격대도 괜찮아서 뭔가 했습니다. 이용안내를 보니 셀프시스템을 도입해서 최적화 시켜서 가능한 구조라고 하네요.
그래서 솔직히 어디가서 이 가격에 와인 먹는건 불가능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서 사진 찍기에도 내부가 너무 깔끔하고 경쾌한 분위기로 술이 들어가는 환경의 힘이 있는 곳이었습니다.
메뉴판
| 메뉴판 |
군더더기 없는 안주 메뉴들은 흔한 술집 정도의 안주 가격대입니다. 거기다가 100,000원 아래로 와인 한 병을 즐겨볼 수 있는 곳으로 알고 있으면 무조건 언젠간 쓸모가 있을 장소입니다. 그만큼 가성비와 멋집 보장드립니다.
카부르 브릿 스파클링 와인 리뷰
| 카부르 브릿 48,000원 |
저희는 스파클링으로 먹고 싶어서 카부르 브릿이라는 스파클링 와인을 시켜봤습니다. 그리고 1차를 먹고 왔기 때문에 가장 배가 덜 찰 것 같은 행 플레이터 하나랑 라자냐 파스타 시켜봤습니다.
| 라자냐 파스타 18,000원 |
가격은 치킨 한마리 가격인데, 이미 1차를 하고 온 상태에서 이보다 더 적당한 양과 가격, 분위기는 있을까 싶습니다.
노포 감성으로 힙지로 힙지로 하지만, 여기는 자연빵으로 정말 멋진 곳이다 싶습니다. 건물 통으로 쓰고, 단체로 분위기 내면서 적당한 가격으로 경쾌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곳이거든요.
행플레이터 라자냐 파스타 후기
| 행 플레이터 24,500원 |
진짜 군더더기 없다는 표현이 딱 맞는 구성입니다. 다양한 종류의 치즈와 하몽의 조합, 거기에 초코시럽을 뿌린 바나나와 견과류 구성입니다.
아직 치즈, 하몽 공부는 되어있지를 않아서... 더 자세히는 모릅니다. 이런 입장에서 봤을 때 구성이 참 돈이 안 아까운 구성이라 생각합니다.
| 라자냐 파스타 후기 |
어떤 느낌이냐면 미트볼 파스타 있잖아요? 딱 먹어보면 그 맛이 느껴지는데, 이건 무조건 직접 만든 맛이라 생각이 추가로 드는 맛입니다.
정성이 기본적으로 담겨 있고, 치즈랑 파마산 가루도 듬뿍 얹어져 있어서 스파클링 와인이랑 최적의 조합이었다고 봅니다.
행 플레이터는 추천 받았던 비스 리스보아라는 레드 와인이랑 먹었으면 딱 어울렸을 것 같고요.
Epicure
| 행2pm8pm |
뭐 하나 깔게 없었던 곳이었습니다. 와인은 뭐 잘 알지도 못하고 제게 어려운 테마였습니다. 하지만 특별하고 싶은 날이었고, 특별한 시간을 보내면서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분위기도 정갈하고 좋은 기분을 더욱 경쾌하게 만드는 힘이 있었던 공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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