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 납품하는 사세 버팔로윙 에어프라이어 겉바속촉 시간

이건 대체가 아니라 그냥 실제 가게에서 대부분 사용 중인 사세 버팔로윙입니다. 가라아게, 버팔로윙 등 식당에서 그대로 갖다 쓰는 대표 기성품 제품으로 알고 있으면 돈을 아껴주는 아이템입니다. 한 번 먹으면 식당에서 절대 안 시켜 먹게 되는 자신을 발견하실거에요.


  1. 사세 버팔로윙
    1. 원재료명
    2. 영양정보
  2. 사세 버팔로윙 리뷰
  3. 버팔로윙 후기
  4. Epicure

 

사세 버팔로윙

사세-버팔로윙-패키지
사세 버팔로윙 1kg

처음에는 식당 납품 제품이라고? 싶으시다가 이런 단순 투박한 패키징 보시면 바로 설득되시기 시작입니다.


한 번 드셔보시면 진짜 그동안 사먹었던 버팔로윙 생각 나면서 배신감도 좀 생길 정도에요.


원재료명

사세-버팔로윙-조리방법
조리방법

  • 튀김솥 : 170~180도 가열 후 4~5분 튀기기
  • 오븐 : 170~180도 10~12분 가열
  • 에어프라이어 : 반봉지 기준 190도 예열 후 13~15분 (뒤집어 가며)

조리방법은 세 가지나 알려주는데, 실제 매장에서 판매하는 맛을 느끼시려면 오븐을 추천드리겠습니다.


원재료명
원재료명

저는 태국에서도 닭고기 수출을 하는지를 이 제품을 먹으면서 처음 알았습니다. 버팔로마리네이드라는 저 양념이 핵심인듯 한데, 여하튼 피자헛 같은 곳에서 사이드 메뉴로 시키는 버팔로 윙과 똑같습니다.

 

영양정보

사세-버팔로윙-영양정보
영양정보

  • 100g당 220kcal
  • 나트륨 : 560mg
  • 탄수화물 3g
  • 당류 3g
  • 지방 15g
  • 콜레스테롤 110mg
  • 단백질 18g

닭고기이기는 하지만 아무래도 윙 쪽이면서 양념도 빡시게 들어가다 보니 단백질 함량이 그리 높지는 않습니다.

 

버팔로윙 리뷰


일반적으로 190도 예열 하시는 분 거의 없으시잖아요? 그냥 처음부터 190도로 넣으신 후 10분 후 뒤집어서 5분이라고 생각하면 편합니다.


냉동이기도 하고, 얘네가 조금 구워진 식감을 만들어 내려면 이정도는 구워 져야됩니다.


에어프라이어-뒤집기
에어프라이어

이게 10분 돌린 비주얼인데, 딱 해동 끝마치면서 겉부분에 기름이 모이는 비주얼 됩니다. 이 때 뒤집어 주면 기름기도 좀 더 빠지게 되고 살짝 크리스피한 식감이 생기면서 완성됩니다.

 

사세 버팔로윙 후기

사세-버팔로윙-후기
버팔로윙

제 기억 속 버팔로윙의 경우 피자헛에서 시켜먹는 음식이었습니다. 그리고 차라리 치킨을 먹었지 버팔로윙 먹을 생각은 안했거든요.


사세-버팔로윙-살코기-비주얼
겉면

날개에서는 아래 끝부분이 유일하게 식감을 살려주는 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 살짝 바삭한 식감으로 이게 사세 버팔로윙 특유의 중독성을 만드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가격 만 원대라서 한번 쟁여 두시면 절대 후회 안할만한 제품입니다. 그만큼 식당 감성이 그대로 구현 됐기 때문에 치킨 감정까지도 가라앉게 하는 데에 도움이 되는 곳이어습니다.


Epicure

야식으로 몇 조각씩 익혀 먹으면 진짜 배달 횟수를 줄일만한 파워도 있는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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