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데이우동 동명점 외부
- 내부
- 메뉴판
- 우동 돈까스 세트 리뷰
- 후기
- Epicure
올데이우동 동명점 외부
| 올데이우동 외부 |
본점 첨단으로 알고 있는데, 두 곳 뿐이고 둘 다 엄청 장사가 잘 됩니다. 이건 무조건 사장님이 두 업장 모두 오가면서 퀄리티 관리를 확실하게 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조금 점심 시간이 넘었더니 웨이팅 줄이 없었는데, 제가 입장하기 전까지만 해도 줄이 길어서 먹지 말껄... 싶었었습니다.
내부
| 내부 |
후식으로 먹을 수 있도록 커피와 음료도 구비되어 있고, 그 옆에는 얼음과 테이크 아웃 전용 컵까지 비치되어 있습니다.
- 영업시간 : 11:30 ~ 20:30
- 브레이크 타임 : 15:00 ~ 17:00
- 주차장 : ACC 주차장 1시간 무료
| 가케 우동 설명 |
| 매장 설명 |
- 면추가 무료
- 붓가케 우동 생강토핑 빼고 싶으면 미리 말할 것
- 돈까스, 카레, 가라아게 전부 수제 조리
전부다 장난 아닙니다. 장사가 잘 될수밖에 없는 모든 기본을 다 갖추고 있습니다.
메뉴판
| 키오스크 |
저는 우동돈까스 세트로 시켰는데, 이러면 돈까스가 서브인거고 반대로 돈까스 우동이면 우동이 서브로 들어갑니다.
단품으로 붓가케 우동을 시키면 9000원입니다. 까르보나라 우동과 모시조개 우동까지 특이한 메뉴들도 있어서 재방문 하고 싶네요. 그리고 제대로는 만나기 힘든 자루 우동도 있어서 궁금해요.
우동 돈까스 리뷰
| 우동 돈까스 세트 14,900원 |
땅콩버터가 들어간다는 경양식 돈까스와 이 가게의 시그니처라고 할 수 있는 붓가케 우동이 나왔습니다.
| 붓가케 우동 |
단품으로는 9,000원에 판매 중인데 레몬 한 조각도 같이 주는게 포인트 였습니다. 면발은 정갈하게 감겨서 나오고 육수는 따로 나옵니다.
| 붓가케 우동 육수 |
살얼음이 껴있는 육수를 끼얹고 나면 완전히 여름되면 무조건 한 번 생각나게 됩니다.
후기
| 붓가케 우동 |
따뜻한 우동 면발과 비슷한 굵기 이지만 단단 쫀득한 식감입니다. 그리고 왕 크니까 왕 쫀득한 맛입니다. 그래서 씹을수록 반죽 맛도 더 느껴지고 보통의 우동과 달리 시원하게 먹기 때문에 색다른 재미를 느껴볼 수 있습니다.
| 경양식 돈까스 |
돈까스는 솔직히 별 기대 안했거든요? 그런데 껍질도 착 달라붙은 수제 돈까스의 튀김도 너무 좋았고, 기름이 질질 흐르지도 않습니다.
경양식 소스는 직접 만든 맛이 확실하고 그에 걸맞는 샐러드 구성부터 질리지 않는 맛까지 만족했습니다. 가격이 이해가 되는 맛집이었습니다.
Epicure
| 우동 면발 무료 |
무료 추가로 남아 있는 육수가 아까워서 면 추가를 했습니다. 딱 면발만 나오기 때문에 다른 메뉴에 적절하게 나눠서 먹어도 됩니다. 그냥 생 면으로만 먹어도 천천히 많이 꼭꼭 씹으면 고소한 면발의 맛을 다 느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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