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릴210버거 외부
- 내부
- 메뉴판
- 미트칠리버거 리뷰
- 내용물
- 후기
- Epicure
그릴210버거 외부
| 그릴210버거 외부 |
진짜 완전 원룸촌 사이에 뜬금 자리잡은 숨어있는 곳입니다. 그럼에도 손님들이 꾸준히 계속 왔던 곳이고, 실내 인테리어나 메뉴들 보면 단골이 되고 싶은 욕구가 뿜뿜 하는 곳이기도 했네요.
내부
| 그릴210버거 내부 |
꾸준히 시즌제 메뉴들을 업데이트 하시면서 파시거든요? 그래서 매번 신메뉴이면서 신메뉴가 아닌 곳입니다.
메뉴판
| 메뉴판 |
매번 메뉴가 달라지는 곳이기 때문에 방문하게 되면 특이한 버거를 선택해서 먹고 싶은 곳입니다. 그래서 이번 시즌 메뉴였던 미트 칠리버거를 선택해 봤습니다.
미트칠리버거 리뷰
| 미트칠리버거 11,000원 |
수제버거 다운 가격대였고, 비주얼 역시 처음보는 검적색 번에 둘러쌓인 햄버거를 컷팅해서 내어주셨습니다. 이거만으로도 하나의 요리처럼 느껴지네요;;
내용물
| 미트칠리버거 내용물 |
잘 구워진 파인애플이 들어가고 치즈, 바닥까지 흥건한 미트 칠리 범벅인 햄버거입니다.
후기
| 파인애플 햄버거 |
구운 파인애플 이슈는 피자 시장에서는 꽤나 오래 지속된 논쟁입니다.세상에 햄버거 패티 없이 구운 파인애플로 쇼부를 보는 햄버거는 상상도 못했고, 처음봅니다;;
| 미트칠리버거 파인애플 |
이 메뉴 미트칠리버거 한정해서 구운 파인애플은 옳습니다. 미트칠리를 서포트 역할로 써먹으면서 파인애플과 빵의 궁합을 극대화로 올렸습니다.
미트칠리의 경우 이름과 다르게 별로 맵지 않은 수준이면서 구워서 감칠맛과 단 맛이 올라와 있는 파인애플 맛이 포인트였습니다.
Epicure
| 그릴210 후기 |
잘라서 손으로 미트칠리 소스를 닦아 먹다보면 확실히 햄버거 느낌은 아니었습니다. 비주얼은 완벽한 햄버거이면서 구운 파인애플을 사용한 것도 특이하고, 정말 진심으로 만드신다는 생각에 꾸준히 방문해서 모든 메뉴를 정복하고 싶은 욕구가 생기더라고요.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