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 뿐 아니라 야채도 전혀 없는 말도 안되는 햄버거입니다. 햄도 없고 빵도 없고 그냥 KFC의 치킨 두 조각과 체다 치즈, 살사 소스와 가운데는 해쉬 브라운이 있습니다. 징거 더블다운 통다리가 무서운건 계속해서 단종과 업그레이드 되며 신박한 도전을 이어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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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C 징거 더블다운 통다리
| 징거 더블 다운 버거 |
| 징거 더블다운 8,900원 |
현재는 단종됐지만 ㅋㅋㅋㅋ 이제는 업사이드 징거버거라고 빵을 그냥 패티로 박아버린 골 때리는 신메뉴가 나올 정도로 외국식 롯데리아 감성의 한국 KFC입니다.
내용물
| 징거 더블다운 통다리 내용물 |
영양정보
- 열량 966kcal
- 당 4g
- 단백질 49g
- 포화지방 18.4g
- 나트륨 1650mg
햄버거 번 수급이 삼립 식품의 산재로 인하여 어려웠을 시기입니다. 그래서 KFC는 그냥 빵 대신 치킨을 더 줘버리더라고요;
게다가 야채 하나 들어가지 않은 상남자식 햄버거로 ;; 안 먹어볼 수 없는 버거였습니다. 치킨 패티 두 개를 때려박아 버리니까 단백질이 49g이나 하네요.
징거 더블다운 통다리 리뷰
| 징거 더블다운 통다리 버거 |
KFC 징거 더블다운 후기
| 베이컨과 치즈 |
사방팔방에서 터지는 육즙과 기름의 고소함, 감칠맛을 베이스로 해쉬브라운과 치즈 살사소스가 어떻게든 뒷 수습 해보려는 맛이 상당히 개성있습니다.
하지만 치킨을 좋아하는 입장에서는 일부러 살사 소스 없는 곳에서는 후라이드 치킨이라는 충족감을, 치즈 살사소스가 느껴지는 순간에는 색다른 햄버거의 맛에 중독되는 기분이었습니다.
결국 아무리 육식파여도 야채의 서포팅 역할은 필수이지 않나 싶네요. 그래도 확실한 치킨 뭉태기로 개성 확실하고 해볼만한 경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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