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렴한 가격과 그 이상의 맛을 보여주는 가성비로 팬층이 있는 맥도날드 맥치킨 버거입니다. 요즘 햄버거 시장에서 치킨 퀄리티가 많이 높아지긴 했지만 이런 클래식한 치킨 버거는 꾸준히 살아남네요. 맥치킨 역시 단순함의 미덕을 기본으로 화이트 마요소스 기반으로 맛있었습니다.
- 맥도날드 맥치킨 버거
- 내용물
- 영양정보
- 맥치킨 버거 리뷰
- 후기
- Epicure
맥도날드 맥치킨 버거
| 맥치킨 버거 포장 4,300원 |
포장지도 얇고 뭔가 저렴한 햄버거 티가 팍팍납니다. 바삭한 치킨 패티와 화이트 마요 소스 조화가 깔끔하다는 설명입니다.
내용물
| 화이트 마요 소스 |
아시겠지만 롯데리아도 그렇고 과거 햄버거 시장에서 치킨 버거는 이게 정석이었습니다.
타르타르 소스같은 화이트 마요 소스가 들어가고, 생닭고기 살보다는 살짝 가공된 치킨 패티가 들어가는게 정석이었어요.
영양정보
- 중량 206g 열량 523kcal
- 포화지방 3.2g
- 당 7g
- 단백질 21g
- 나트륨 1084mg
맥도날드 햄버거 중에서 200g이면 딱 중간 정도 됩니다. 일반 햄버거가 101g, 더블 치즈버거가 167g 정도 되거든요.
맥치킨 리뷰
| 맥치킨 크기 |
기본적으로 상당히 아담한 사이즈입니다. 크기도 별로 크지않고 만만합니다. 화이트 마요 소스랑 치킨 패티의 냄새가 좋았습니다.
| 맥치킨 옆면 |
치킨 패티가 작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적당히 올라간 화이트 마요 소스가 냄새도 확 살려줬습니다.
맥치킨 버거 후기
| 맥치킨 버거 단면 |
따로 뭐 닭가슴살 이야기가 없는걸로 봐서는 잡다구리 닭고기들 섞어서 만드는 것 같기도 합니다.
양상추 양도 많고 빵 두개의 크기를 합친게 치킨 패티 두께랑 비슷한 느낌이네요.
| 치킨 패티 |
구성이 상당히 단순합니다. 마요네스 소스, 양상추, 치킨 패티 구성이라 맛도 단순하게 딱 맥치킨입니다.
마요네즈가 좀 느끼할 수 있긴한데 실제로는 오히려 담백하고 잘 어울린다 싶었습니다. 느끼한거 싫으시면 탄산수나 콜라같은거 시키시면 맞을듯요.
Epicure
| 맥치킨 |
잘 구워진 빵이 일단 맛있었어서 좋았고, 그 맛이 재료가 단순하기 때문에 전체적인 맛에서도 묻히지 않아서 조화롭고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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