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 패티가 두 개 들어간 KFC 신메뉴입니다. 국내에서는 KFC 크리스피 치킨이 유명하지만 미국 본토에서는 사실 오리지널 물반죽 치킨이 잘 나간다고 합니다. 오리지널 치킨 패티 2장에다가 브리오쉬번 업그레이드 해서 먹어봤습니다.
- KFC 더블커넬 오리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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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C 더블커넬 오리지널
| 더블커넬 오리지널 버거 7,500원 |
브리오쉬번 업그레이드가 있길래 한 번 해봤습니다. 생각 해보면 KFC 햄버거 빵은 기억에 없다보니 브리오쉬 번으로 업그레이드 하면 좀 다르려나 싶어서 해봤습니다.
결론적으로는 짭짤한 맛이 기본이다 보니 빵은 괜히 바꿨다 싶었네요.
내용물
| 내용물 |
마요네즈도 미국의 맛처럼 짭짤하더라고요. 양상추에 치즈 한 장 오리지널 치킨 패티 구성입니다.
영양정보
- 중량 278g
- 열량 793kcal
- 포화지방 11.8g
- 당류 6g
- 단백질 33g
- 나트륨 1,749mg
버거킹 햄버거가 엄청 크잖아요? 그런데 중량 차이가 10g정도밖에 안납니다. 열량은 오히려 높아버리고요.
더블커넬 오리지널 버거 리뷰
| 더블커넬 오리지널 브리오쉬 번 |
브리오쉬 번이라서 깨 안올라가고 수제 빵집같은 비주얼입니다. 기본적으로 빵 냄새가 좋아서 빵만 따로 먹고 싶은 느낌이었습니다.
더블커넬 버거 후기
| 오리지널 치킨 |
크리스피 치킨이 아니다보니 튀김 옷은 안느껴지는 수준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고기가 부드러우면서 튀김 옷도 부드럽기 때문에 치즈, 마요네즈 소스랑 닭고기가 그대로 잘 섞이는 맛이었습니다.
| 오리지널 물반죽 패티 |
미국의 맛이라고 생각하면 납득되는 짭짤한 맛입니다. 바삭함 보다는 고기의 양과 짭짤 고소한 맛에 집중한 햄버거였습니다.
Epicure
| Digest |
사진에서도 느껴지듯이 KFC의 거친 크리스피 치킨과 정 반대로 부드러움을 강조한 햄버거라는 점에서 신선하다고 느껴졌습니다.
고기 패티가 두 장이다보니 상당히 묵직하게 들어오는데, 이걸 부드러운 빵과 양상추, 마요네즈 소스가 섞이면서 딱 한입이 만들어지는 버거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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