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랭크버거
| 프랭크버거 5,900원 |
어느순간 치고 올라오기 시작한 프랭크버거입니다. 가장 기본 햄버거부터가 철판에서 제대로 구워 낸 패티를 무기로 미는 브랜드라서 패티가 진짜 맛있습니다.
배달 기준으로 5,900원이고 매장에서는 더 저렴합니다.
내용물
| 프랭크버거 내용물 |
파릇파릇한 상추가 색감을 확 살려주는 비주얼입니다. 기름 종이같은 포장지부터 기름기도 좔좔 빵을 만져도 좔좔 합니다.
영양정보
- 157g
- 437.59kcal
- 나트륨 603g
- 당류 5.28g
- 포화지방 10.13g
- 단백질 17.91g
단백질 빵빵한거 보세요. 순 쇠고기 패티에서 나오는 힘이지 않나싶습니다.
3월에 진격의거인 망토 주는 이벤트 다시 한다고 하는데 조만간 다른 메뉴도 또 시켜봐야겠네요.
프랭크버거 리뷰
| 프랭크버거 |
기본 불고기버거 포지션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미 자체가 수제버거 비주얼입니다. 청상추가 색감도 살리고 제대로 구워낸 쇠고기 패티와 소스 자체부터 냄새부터 맛있고 시작입니다.
지금은 다양한 메뉴가 출시되서 그렇지만 처음 나왔을 때는 전 이 기본이 제일 맛있어서 기본만 사먹었었습니다.
지점마다 차이가 좀 있으려나 했는데, 매번 만족하는 퀄리티의 프랜차이즈라고 생각합니다.
프랭크버거 후기
| 프랭크버거 |
기본적으로 빵부터 맛있습니다. 그리고 토마토 들어가는 버거는 좀 어려운 난이도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 토마토 수분기가 다른 맛을 싹 흡수 해버리는 경우가 있거든요.
프랭크버거는 그 점에서도 경쟁력이 있다고 봅니다. 오히려 부족하다고 느껴지는 패티의 수분감을 채워지는 느낌이거든요.
| 식감 |
이빨 자국이 그대로 남는 빵의 질감이 느껴 지시려나요. 쫀득한 스타일의 빵을 사용하고 있고, 상추도 넉넉하게 두 장이 깔립니다.
거기다가 양파 저게 신의 한수입니다. 스타일 자체가 미국 동부식 오리지날 버거 컨셉으로 나온건데, 딱 미국 버거형 감성 제대로 묻어나게 만들거든요.
Epicure
| 후기 |
간단하게 한끼 하려고 샀는데, 제대로 식사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었던 프랭크버거였습니다. 쉐프 콜라보 햄버거들을 먹다보니 늦어졌는데, 기본이 탄탄한 프랭크버거입니다.
롯데리아 새우버거를 노리고 만든 맥도날드 슈슈버거입니다. 지금까지도 굳건하게 메뉴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을만큼 가성비 좋은 새우버거가 궁금하다면 포스팅 구경 한번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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