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랭크버거 기본 수제 햄버거도 육즙 가득한 패티 잘되는 이유가 있는 브랜드

프랜차이즈 중에서 가장 기본이 탄탄하게 자리 잡은 곳이라 생각하는 프랭크버거입니다. 가장 기본 햄버거가 미국 동부 스타일의 오리지널 수제버거거든요? 그래서 육즙 가득한 패티, 수제버거 감성의 청상추, 밸런스 좋은 야채 구성도 만족스러웠습니다.

 

  1. 프랭크버거 이름
    1. 내용물
    2. 영양정보
  2. 프랭크버거 리뷰
  3. 햄버거 후기
  4. Epicure

 

프랭크버거

프랭크버거
프랭크버거 5,900원

어느순간 치고 올라오기 시작한 프랭크버거입니다. 가장 기본 햄버거부터가 철판에서 제대로 구워 낸 패티를 무기로 미는 브랜드라서 패티가 진짜 맛있습니다.


배달 기준으로 5,900원이고 매장에서는 더 저렴합니다. 


내용물

프랭크버거-내용물
프랭크버거 내용물

파릇파릇한 상추가 색감을 확 살려주는 비주얼입니다. 기름 종이같은 포장지부터 기름기도 좔좔 빵을 만져도 좔좔 합니다. 

 

영양정보

  • 157g
  • 437.59kcal
  • 나트륨 603g
  • 당류 5.28g
  • 포화지방 10.13g
  • 단백질 17.91g 

단백질 빵빵한거 보세요. 순 쇠고기 패티에서 나오는 힘이지 않나싶습니다.


3월에 진격의거인 망토 주는 이벤트 다시 한다고 하는데 조만간 다른 메뉴도 또 시켜봐야겠네요.

 

프랭크버거 리뷰

프랭크버거-단면
프랭크버거

기본 불고기버거 포지션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미 자체가 수제버거 비주얼입니다. 청상추가 색감도 살리고 제대로 구워낸 쇠고기 패티와 소스 자체부터 냄새부터 맛있고 시작입니다. 


지금은 다양한 메뉴가 출시되서 그렇지만 처음 나왔을 때는 전 이 기본이 제일 맛있어서 기본만 사먹었었습니다.


지점마다 차이가 좀 있으려나 했는데, 매번 만족하는 퀄리티의 프랜차이즈라고 생각합니다.

 

프랭크버거 후기

프랭크버거-단면
프랭크버거

기본적으로 빵부터 맛있습니다. 그리고 토마토 들어가는 버거는 좀 어려운 난이도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 토마토 수분기가 다른 맛을 싹 흡수 해버리는 경우가 있거든요.


프랭크버거는 그 점에서도 경쟁력이 있다고 봅니다. 오히려 부족하다고 느껴지는 패티의 수분감을 채워지는 느낌이거든요.


빵-햄버거-상추
식감

이빨 자국이 그대로 남는 빵의 질감이 느껴 지시려나요. 쫀득한 스타일의 빵을 사용하고 있고, 상추도 넉넉하게 두 장이 깔립니다. 


거기다가 양파 저게 신의 한수입니다. 스타일 자체가 미국 동부식 오리지날 버거 컨셉으로 나온건데, 딱 미국 버거형 감성 제대로 묻어나게 만들거든요.

 

Epicure

프랭크버거-후기
후기

간단하게 한끼 하려고 샀는데, 제대로 식사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었던 프랭크버거였습니다. 쉐프 콜라보 햄버거들을 먹다보니 늦어졌는데, 기본이 탄탄한 프랭크버거입니다. 



맥도날드-슈슈버거

롯데리아 새우버거를 노리고 만든 맥도날드 슈슈버거입니다. 지금까지도 굳건하게 메뉴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을만큼 가성비 좋은 새우버거가 궁금하다면 포스팅 구경 한번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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