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오래 포차

성신여대입구역 도심 한복판 야장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역사 교과서 같은 곳입니다. 차가오면 책상도 비켜줘야 되고, 여유로운 분위기에서 저렴하고 맛있는 닭강정에 술 한잔할 수 있는 멋집인 또오래포차입니다. 

 

  1. 또오래포차 외부
    1. 내부
    2. 메뉴판
  2. 양념 닭강정 리뷰
  3. 양념 닭강정 후기
  4. Epicure

 

또오래 포차 외부

또오래포차-외부
또오래 포차

성북천 인근에 봄 벚꽃 여행을 오셨다가 너무 사람이 많아서 조금은 한산한 곳에서 야장을 즐기고 싶다면 추천하고 싶은 또오래 포차입니다. 


가깝지만 아주 숨어있는 곳이기 때문에  사람들 없이 한산하게 도심 속 휴식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곳입니다.


내부

또오래포차-내부-테이블
내부

내부 공간은 식당 오픈 이후로 단 한번도 건들지 않은듯한 역사가 그대로 남아있습니다. 아주머니 혼자 영업하시는 곳으로 짬바가 장난 아니십니다.

 

메뉴판

또오래포차-메뉴판
메뉴판

실내로 들어가면 돈까스도 있고, 마른 안주까지 만 50세 이상 아저씨들의 안주를 다 파는 곳입니다. 


닭강정
닭강정

예전에 한창 컵 닭강정이 유행했던 시절 이후 대부분 사라져버린 닭강정을 파는 곳이기도 합니다. 후라이드 버전도 팔고 심지어 간장맛까지 파는 곳입니다. 저는 여기서 컵 닭강정 사다가 혼술 많이 했습니다.


양념 닭강정 리뷰

양념닭강정
양념 닭강정 중짜 6,000원

중만 시켜도 3차로 오기 딱 좋은 양의 닭강정이 제공되는 곳입니다. 이걸 심지어 골목길의 야장에서 먹을 수 있기 때문에 조금만 시원하면 술은 마시는 즉시 해장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양념 닭강정 후기

또오래포차-양념닭갈비
양념 닭강정

분위기가 압살하는 곳인데, 심지어 맛도 탄탄한 곳입니다. 


Epicure

또오래포차-골목길
또오래포차 야장 분위기

성신여대입구역 인근 성북천 옆으로 도심 한복판에 이런 야장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거의 유일무이한 곳입니다. 


술 마시다가 차 지나가면 드르륵 책상 자체도 비켜줘야되고 그런 곳입니다. 야장 깔리면 세팅도 감성 살도록 제대로 준비 해주십니다. 심지어 저 테이블도 옆집 CU편의점꺼 가져와서 까는거라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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