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공대 사료로 불리우는 스피드반점입니다. 그냥 가격 하나로 모든게 용서되는 노포 중국집으로 가성비라는 표현도 부족한 곳입니다. 그나마 가격이 오른게 이정도일 정도라 전국에서 가장 저렴한 짜장면 순위에도 들어가지 않을까 싶은 곳입니다.
스피드반점 외부
| 스피드반점 외부 |
전남대학교 공대생들의 사료 역할을 지금도 이어오고 있는 스피드반점입니다. 아직도 6,000원이면 미니탕수육을 먹을 수 있는데 10년 전에는 짜장 탕수육 해서 만원도 안됐었습니다.
내부
| 내부 |
이제 성인이된 후로는 주말밖에 방문할 시간이 없거든요. 주말에 오면 이제 부모들이 애기들을 데리고 많이 방문하더라고요.
아마도 학교에 산책 오거나 학생시절 먹었던 추억으로도 오는것 같고, 무엇보다 가격이 말도 안되잖아요 ㅎㅎ
메뉴판 영양정보
짜장면 4,000원 곱빼기 5,000원, 탕수육은 6,000원이 가장 메인입니다. 짬뽕은 귀찮으신건지 포함되어있지 않습니다.
더 자세한 메뉴와 짜장면 후기는 저번에 포스팅 했던 포스팅이 있으니 참고바랍니다~
탕수육 리뷰
| 미니 탕수육 6,000원 |
6,000원에 탕수육을 먹을 수 있다는 것부터가 말이 안됩니다. 부먹으로 내어주시는데 싱싱한 야채도 박혀있는 퀄리티면 뭐 맛없어도 맛있게 먹어야 되는 수준이죠.
탕수육 후기
| 탕수육 |
탕수육느낌은 딱 느낄 정도의 맛입니다. 잡내라던지 튀김옷이라던지 특별하게 맛있는 포인트는 없습니다.
| 탕수육 소스 |
탕수육 소스도 무난한 단 맛이고, 단지 6000원에 짜장면먹으면서 바삭한 탕수육을 곁들일 수 있다는 포인트에서 추천할만한 맛입니다.
Epicure
| 미니 탕수육 |
야채 하나씩 집어먹으면 금방 사라지는 양이고 그리 맛있을정도는 아닌 탕수육인데 6000원 가격보면 맛있게 느껴지는 곳입니다.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