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오츠옛날짬뽕 외부
- 기본 구성
- 메뉴판
- 삼선간짜장 리뷰
- 삼선간짜장 후기
- Epicure
하오츠 옛날짬뽕 외부
| 하오츠 옛날짬뽕 |
평범한 동네 중국집인데 20년 경력의 주방장이 계신 곳으로 느낌에는 가족이 영업 중인 느낌입니다. 특별함은 없지만 반대로 부족함이 없는 곳이기도 합니다.
기본 구성
| 간짜장 구성 |
내부 공간의 경우 배달도 하면서도 시설도 신경을 쓴 중국집입니다. 일단 내점 고객까지 챙긴다는 점과 점심시간이 되면 사람들이 가득 찬다는 점에서 이미 인정 받은 곳이기도 합니다.
메뉴판
| 메뉴판 |
요즘 삼선 메뉴도 11,000원이면 저렴하게 느껴지는 현실이 되어버렸습니다. 요즘 대충 볶기만 하고 간짜장이라고 하는 곳도 생기는 중인데, 거기에 비하면 정말 감사한 곳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삼선간짜장 리뷰
| 삼선간짜장 11,000원 |
간짜장의 '간'은 마를 건이라는 한자를 사용하는 만큼 수분감이 없으면 없을수록 정석적인 간짜장입니다. 저는 먹으면서 침과 짜장소스 속 전분가루와 만나면서 물이 고이게 되기 때문에 진짜 간짜장 아니면 바로 알거든요? 바닥까지 흰색이 계속 보이는걸 보시면 간짜장 맞습니다.
삼선간짜장 후기
| 삼선 간짜장 소스 |
간짜장의 경우 스페셜하게 특별한 맛까지는 아니지만 정석적인 맛과 해물에서 신선한 느낌을 보여주는 동네 중국집이라는 점에서 충분히 맛집으로 소개하고 싶었습니다.
삼선의 경우 세 가지 신선한 재료라는 뜻으로 새우, 오징어, 해삼/위소라 등 신선한 해물 세가지가 들어간다는게 흔히 쓰이는 개념입니다. 여기는 오징어 새우 소라가 들어갔고요.
| 간짜장 소스 |
간이 바짝 들어간 짜장 소스를 조금씩 비벼가면서 먹는게 좋습니다. 간짜장의 특징은 주문 들어오는 즉시 주방장이 바로 짜장 소스를 볶아내야되서 예전부터 바로 만드는 짜장이라는 인식으로 인기가 있는데 실제로는 일반 짜장면과 간짜장은 취향 차이입니다.
삼선 구성의 경우 육해공 3종으로 들어가는 경우도 있고, 그냥 주방장 마음대로입니다. 기본적으로 점심 회전율이 좋은 곳이기 때문에 재료들도 신선하고 주방장님 실력이라면 요리도 한 번 시켜볼만 하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Epicure
| 하오츠 간짜장 |
여유만 있었으면 밥 하나 시켜서 먹었다면 더욱 간에 맞춰서 먹을만 했을 듯 합니다. 소스가 꽤나 간간하기 때문에 본인 기호에 맞춰 드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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