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 오리지날 서서갈비 외부
| 신촌 오리지날 서서갈비 외부 |
승냄이 노량진에서 공부한대서 격려차 갔을 때입니다. 뭐 먹고 싶냐니까 벼르던 곳이 있다고 데려가더라고요. 노량진 감성에 걸맞는 인테리어와 사장님이 장사도 잘하시는 곳인데, 가격대가 있더라고요?
이정도는 부모님이 올라 오셨을때나 인근 회사 회식 정도 되야 방문 가능한 가격대더라고요.
내부
| 서서갈비 내부 |
내무 인테리어는 깡통테이블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서빙하시는 아저씨가 입담이 좋으셨는데 메뉴판에서도 그 개성이 녹여져 있었습니다.
메뉴판
| 서서갈비 메뉴판 |
가격대는 노량진의 성실한 학생이라면 먹을 수 없는 가격대입니다. 점심 메뉴는 되비지탕, 소내장탕, 육개장, 그리고 냉면에 갈비도 있어서 점심 장사가 꽤나 잘될 것 같습니다.
아래 벽면에는 서서갈비 공짜로 먹는 방법이 3가지나 적혀있는데 실제로 해본 사람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백덤블링 3회 정도는 될거 같긴 하거든요?
숯불 서서갈비 리뷰
| 숯불 서서갈비 2인분 (1인분 220g 21,000원) |
이게 2인분 구성입니다. 각자 양배추절이에 물김치, 동치미 국물 구성입니다. 그리고 좋은게 입담 좋으신 사장님께서 직접 구워주십니다.
| 서서갈비 |
적당히 구워주시면 고대로 먹으면 되는데 숯불 향이 제대로 입혀진 갈비 맛이 제대로 였습니다.
서서갈비 후기
| 서서갈비 숯불구이 |
소갈비는 돼지보다 훨씬 잘 구워야돼서 어려운데, 사장님이 구워주시니까 안정적으로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 서서갈비 후기 |
후식으로는 냉면 한그릇 해서 냉갈 조합 완성 해줬고요. 재밌는 메뉴판과 노량진에서 보기드문 가격대 있는 갈빗집이라서 기분 내고 싶은 날에 갈만한 곳으로 저장 해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picure
| Epicure |
가성비 좋은 노량진이라고 하더라도 직장인이나 학생들이나 한번쯤은 분위기도 내고 돈을 쓰러 갈만한 곳이 필요합니다. 저처럼 좋아하는 사람에게 한끼 따뜻하게 얻어먹고 싶은 분이나 회식으로 와서 고기 굽지 않아도 되는 소갈비를 원하신다면 추천하는 곳입니다.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