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로 경쾌한 모임 회식 추천하는 행2pm8pm 라자냐 파스타 후기

을지로 쪽에서 데이트 회식, 모임으로 경쾌한 분위기가 확 살아날만한 멋진 식당이 있었습니다. 이름부터 행2pm8pm이라는 곳으로 단체 공간 예약도 되는듯 하고 저렴하면서도 깔끔하고 고풍스러운 곳이라 데이트로도 좋을 멋지고 개성있는 집이었습니다.

 

  1. 행2pm8pm 외부
    1. 내부
    2. 메뉴판
  2. 카부르 브릿 리뷰
  3. 행플레이터 라자냐 파스타 후기
  4. Epicure

 

행2pm8pm 외부

행2pm8pm-외부
행2pm8pm 외부

연말에 가실경우 데이트로 오는 사람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혼자라면 마음의 상처는 감안을 하고 방문해야 하는 곳입니다.


3층까지 통으로 쓰는 곳으로 날씨가 좋을 때 도심 속 루프탑 공간도 가능한 곳입니다. 그리고 공연을 보면서 분위기 살릴 수 있는 곳으로 알고 있으면 언젠간 무조건 써먹을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내부

이용안내

이쁘고 분위기도 보장된 곳으로 느껴졌는데, 가격대도 괜찮아서 뭔가 했습니다. 이용안내를 보니 셀프시스템을 도입해서 최적화 시켜서 가능한 구조라고 하네요.


그래서 솔직히 어디가서 이 가격에 와인 먹는건 불가능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서 사진 찍기에도 내부가 너무 깔끔하고 경쾌한 분위기로 술이 들어가는 환경의 힘이 있는 곳이었습니다.

 

메뉴판

행2pm8pm-메뉴판
메뉴판

군더더기 없는 안주 메뉴들은 흔한 술집 정도의 안주 가격대입니다. 거기다가 100,000원 아래로 와인 한 병을 즐겨볼 수 있는 곳으로 알고 있으면 무조건 언젠간 쓸모가 있을 장소입니다. 그만큼 가성비와 멋집 보장드립니다.


카부르 브릿 스파클링 와인 리뷰

카부르-브릿-스파클링-와인
카부르 브릿 48,000원

저희는 스파클링으로 먹고 싶어서 카부르 브릿이라는 스파클링 와인을 시켜봤습니다. 그리고 1차를 먹고 왔기 때문에 가장 배가 덜 찰 것 같은 행 플레이터 하나랑 라자냐 파스타 시켜봤습니다.


라자냐-파스타
라자냐 파스타 18,000원

가격은 치킨 한마리 가격인데, 이미 1차를 하고 온 상태에서 이보다 더 적당한 양과 가격, 분위기는 있을까 싶습니다.


노포 감성으로 힙지로 힙지로 하지만, 여기는 자연빵으로 정말 멋진 곳이다 싶습니다. 건물 통으로 쓰고, 단체로 분위기 내면서 적당한 가격으로 경쾌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곳이거든요.


행플레이터 라자냐 파스타 후기

행플레이터-치즈-비스킷-하몽
행 플레이터 24,500원

진짜 군더더기 없다는 표현이 딱 맞는 구성입니다. 다양한 종류의 치즈와 하몽의 조합, 거기에 초코시럽을 뿌린 바나나와 견과류 구성입니다.


아직 치즈, 하몽 공부는 되어있지를 않아서... 더 자세히는 모릅니다. 이런 입장에서 봤을 때 구성이 참 돈이 안 아까운 구성이라 생각합니다.


라자냐-파스타
라자냐 파스타 후기

어떤 느낌이냐면 미트볼 파스타 있잖아요? 딱 먹어보면 그 맛이 느껴지는데, 이건 무조건 직접 만든 맛이라 생각이 추가로 드는 맛입니다.


정성이 기본적으로 담겨 있고, 치즈랑 파마산 가루도 듬뿍 얹어져 있어서 스파클링 와인이랑 최적의 조합이었다고 봅니다.


행 플레이터는 추천 받았던 비스 리스보아라는 레드 와인이랑 먹었으면 딱 어울렸을 것 같고요.

 

Epicure

와인-병-잔-빈그릇-테이블
행2pm8pm

뭐 하나 깔게 없었던 곳이었습니다. 와인은 뭐 잘 알지도 못하고 제게 어려운 테마였습니다. 하지만 특별하고 싶은 날이었고, 특별한 시간을 보내면서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분위기도 정갈하고 좋은 기분을 더욱 경쾌하게 만드는 힘이 있었던 공간이었습니다.


https://naver.me/GaldtrL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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