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선 단체 방문 가능한 제주도 감성 오션뷰 대형카페 젠타일스

표선 바다가 한눈에 보이는 초대형 카페 젠타일스입니다. 깔끔한 인테리어와 엄청난 규모라 오션뷰 자리 걱정없이 방문 가능한 곳이었습니다. 게다가 편안한 물멍타임까지 가능한 곳으로 여유있는 여행의 중요한 부분이 지켜지도록 만들어주는 곳이었습니다.

 

  1. 카페 젠타일스 외부
    1. 내부
    2. 메뉴판
  2. 심휼 한조각 이벤트 리뷰
  3. 바스크 치즈 케이크 후기
  4. Epicure

 

젠타일스 외부

카페-젠타일스-건물-입구
카페 젠타일스 외부

멀리서부터 한눈에 보일만큼 거대한 곳입니다. 참고로 옥상 테라스도 있긴 한데 이 날은 바람이 많이 분다고 막혀있었습니다. 

 

내부

젠타일스-1층
1층

들어가서 카운터를 지나고나면 보이는 1층 공간입니다. 포토존이라 되어 있어서 그런지 앉아있지 않고 관광만 하고 2층 올라가시는 분들이 많은듯 합니다.

 

젠타일스-2층
2층

여기가 2층 공간이거든요. 대가족 단위로 방문하는 손님들이 꽤나 많으신데, 다양한 형태의 좌석들이 이쁘게 준비되어 있어 다 소화가 되는 공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빙 둘러서 다 오션뷰로 표선의 바다가 확 눈에 들어오기 때문에 좌석 걱정하기 싫은 사람들이라면 카페 젠타일스 오시는게 속 편하실거에요.


젠타일스-3층
3층

3층도 있거든요. 3층은 심지어 발코니를 통해 베란다로 나가 볼수도 있습니다. 파란 하늘 아래 투명한 표선 바다를 보고 있으면 왜 여행왔는지 마음이 편해지는 기분이었습니다.


메뉴판

메뉴판
젠타일스 메뉴

아메리카노나 한잔 하려고 왔다가 심휼 한조각 이벤트가 눈에 띄어서 N년만에 디저트를 한 번 시켜봤네요. 

 

수제 바스크  케이크가 여기 시그니처라고 하더라고요.


베이킹
베이킹

어디서 만들어 오는지 사오는지 모르겠지만 이렇게 냄새좋은 빵류들도 구비되어 있고, 뒤 쪽으로는 옷도 판매하는 곳입니다.


전체적으로 세련되고 깨끗한 내부고 여하튼 기분좋은 시간 보낼 수 있습니다.


표선-해수욕장
표선 해수욕장

이 때는 물이 많이 빠진 상태였는데, 연인이나 가족들이 해안가 걷는 모습을 보면서 멍 때리다보면 시간 진짜 빨리 가버렸습니다.

 

심휼 한조각 이벤트 리뷰

심휼-한조각-아메리카노-케이크
심휼 한조각 이벤트 10,500원

심휼케이크는 8,000원, 아메리카노는 5,300원입니다. 그런데 이 둘을 합쳐서 10,500원이면 육지랑 비교해도 가성비가 괜찮은 구성이라고 생각합니다.


심휼 케이크 후기

심휼-바스크-치즈-케이크
심휼 케이크

딸기 한 조각도 올라가고, 갉아 먹을 때마다 꾸덕함이나 겉면의 탄 맛? 그을린 맛이라 해야되나 바스크 치즈 케이크 특징도 고스란히 살아 있었습니다.


특이 했던건 치즈케이크 위에 과일 올려두기 위해 있는 생크림이랑 조화가 생각보다 괜찮아서 신기했습니다. 치즈케이크에 생크림이면 그냥 느끼할 줄 알았거든요.


Epicure

표선-해수욕장-오션뷰
오션뷰

밀린 일기를 쓰거나 책을 읽다보면

젠타일스-의류
ROW


입구에 있는 ROW라는 의류 브랜드 파는 팝업? 같은 곳이 있는데 로고가 이뻐서 찍어뒀습니다. 귀여워서요.

https://naver.me/Gj6gOY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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