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재 푸라닭 마요피뇨 치킨 다채로운 3가지 레이어 맛

할라피뇨의 매콤함으로 느끼함을 잡고 마요네즈와 바질 소스를 기본으로 만든 안성제 쉐프와 푸라닭 콜라보 치킨입니다. 마요네즈와 바질 소스의 크리미한 맛이 시원하게 퍼지는 맛이 특징에 크루통이라는 빵조각이 식감을 매꿔줍니다. 악마소스도 있으니 마지노선이 확실합니다.

 

  1. 푸라닭 마요피뇨 뼈
    1. 푸라닭 포장
    2. 영양정보
  2. 마요피뇨 리뷰
  3. 마요피뇨 후기
  4. Epicure

 

푸라닭 마요피뇨 뼈

푸라닭-마요피뇨-구성
마요피뇨 구성

특제 마요소스를 후라이팬에서 맛있게 오븐 후라이드랑 함께 살짝 볶아낸 후 크리미한 생크림과 사워크림을 섞은 드리즐을 뿌려서 레이어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저 빵 조각은 크루통으로 마요피뇨 치킨 자체의 식감을 다채롭게 만드는 역할이고, 악마소스도 기본으로 제공되는데 여기에 푹 찍어서 매콤 달콤한 맛으로 마무리 해보라는 의도인 치킨입니다.


푸라닭 포장

푸라닭-아이유
아이유 포장

아이유를 홍보 모델로 세우면서 브랜드 이미지를 굳히기 들어간게 아닌가 싶습니다. 포장이 더 친근하고 더욱 고급스러운 느낌입니다.


영양정보

푸라닭-포장-리뉴얼
푸라닭 포장

아쉽게도 영양정보는 찾을 수 없었습니다...


포장은 그틈에 더욱 더 고급 패키지가 되었습니다. 저는 푸라닭 먹고나면 아까워서 여행갈 때 입었던 양말 넣는 주머니로 쓰거나 슬리퍼나 신발 넣는 주머니로 쓰고 있습니다.

 

마요피뇨 리뷰

마요피뇨
마요피뇨 24,900원

마요피뇨 가격은 배달앱만 써도 2,000원 더 비쌉니다. 정가는 22,900원입니다.


첫 냄새는 바질 바질 파스타 향이 삭 올라와서 확실히 파인다이닝의 느낌이 느껴져습니다. 그리고 항상 의도를 중시하는 안성제이기 때문에 저 빵 역시도 한번에 먹어봐야겠다 싶더라고요.


사워크림과 생크림을 섞어 만들었다는 특제 마요소스가 올라가는데 다르긴 확실히 다릅니다.


푸라닭-악마소스
악마소스

예전부터 푸라닭은 매운 맛과는 거리가 멀잖아요? 악마라는 무서운 이름으로 출시됐지만 그다지 안매우니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불향 들어간 살짝 매콤한 소스 맛입니다. 원래 기본 구성인지는 모르겠는데 하나 넣어 주셨습니다.


마요피뇨 후기

마요피뇨
마요피뇨

할라피뇨가 생각보다 훨씬 매콤하거든요? 바질향, 부드러운 마요소스와 부드럽코 촉촉한 살코기  사이에서 크루통이라는 빵조각이 바삭함을 얹어주는 맛입니다. 거기에 할라피뇨 곁들이면서 딱 적당히 즐겨가며 먹으라는 구성같습니다.


마요피뇨-악마소스
악마소스

악마소스는 뭐 특별하지는 않고 매콤하면서 불맛이 사악 올라오는 정도입니다. 이걸 적당히 찍으면서 할라피뇨를 포함한 모든 재료를 같이 먹고 레이어가 있다 상상하고 먹으면 얼추 신기한 조화가 완성됩니다.


가장 중요한건 바질 향이나 맛 자체에 대한 호불호가 중요하지 않나싶습니다. 기본적으로 치킨 맛 자체가 좋은 브랜드라서 과하지 않은 소스 맛과 저 식빵이 들어간 프렌치 느낌의 치킨이라 고급스러운 느낌도 있고요.


호불호 없을 푸라닭 블랙알리오 마늘 후레이크와 고추마요 소스
이제는 푸라닭의 시그니처 메뉴가 된 블랙알리오입니다. 간장치킨인데 프리미엄한 느낌을 넣으면서도 야들야들한 속살이 특징입니다. 거기다가 약간의 상큼함과 자극적인 맛을 가미하는 고추마요 소스 구성도 센스있다고 생각합니다.
https://www.palatist.com/2025/10/Puradak-BlackAlio.html
썸네일

푸라닭의 시그니처 치킨인 고추마요 치킨이랑 비교했을 때 바질 향과 안성제 특유의 특제 마요 소스가 들어간 차이입니다. 거기에 악마소스로 최소한의 맛의 마지노선을 지키는 구조였고요.


Epicure

푸라닭-마요피뇨
마요피뇨 특징

이런 치킨류는 마요네즈 기반이라서 얼려뒀다가 에어프라이어 다시 구워먹으면 마요소스가 고대로 튀김옷에 바삭하게 들어붙으면서 더 맛있겠더라고요.


전라북도 인근에만 있는 계동치킨 간장과 매콤간장 반반 후기
전라남도에 아주커가 있다면 전라북도는 계동치킨이 있습니다. 가맹점 확장에 큰 욕심을 부리지 않으면서도 긴 시간 인근 시민들에게 꾸준한 사랑받는 브랜드입니다. 아쉬운 간장의 진함인데 그 덕분에 질리지 않아 끊임없이 사랑받는 브랜드같았습니다.
https://www.palatist.com/2026/04/Gyedong-SoySauce-Boneless.html
썸네일

먹다보니 간장치킨이 땡기는데, 밋밋한 맛과 간장의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하던 계동치킨의 간장 맛이 궁금하면 한번 구경 해보셔도 재밌으실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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