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랭크버거 오꼬노미쉬림프
- 내용물
- 영양정보
- 오꼬노미쉬림프 버거 리뷰
- 정호영버거 후기
- Epicure
프랭크버거 오꼬노미쉬림프
| 오꼬노미쉬림프 6,400원 |
가격은 콜라보 햄버거 제품치고 6400원으로 저렴한 느낌입니다. 프랭크버거가 진짜 안정적으로 신메뉴 잘 뽑아내는듯합니다. 기본 프랭크버거도 탄탄한 기본 햄버거로 시작했는데 다양한 라인업까지 늘리는데 믿음이 갑니다.
매장에서는 단품 5500원으로 배달로 시키면 가격이 900원이나 오릅니다... 햄버거에 가쓰오부시가 들어가는건 처음보는데 맛이 도저히 상상히 안됐습니다.
내용물
| 오꼬노미쉬림프 내용물 |
햄버거로는 상상 할수도 없는 양상추가 아닌 양배추가 기본으로 깔리고 그 위로는 오꼬노미야끼에 탱글한 새우가 그대로 들어간 패티 그 위로는 가쓰오부시까지 들어가면서 햄버거에 오코노미야끼가 그대로 들어갔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영양정보
- 212g 639kcal
- 탄수화물 71.3g
- 지방 31.7g
- 단백질 17.2g
- 포화지방 9.9g
- 나트륨 958mg
- 당류 11.2g
양배추가 많이 들어가서 좀 건강함도 있나 했는데 영양정보는 폭력적입니다. 일단 탄수화물 함량부터가 맛있어야 하는 수준이네요.
오꼬노미쉬림프 버거 리뷰
| 오꼬노미쉬림프 버거 |
프랭크버거의 강점은 제 생각에 모든 브랜드를 통틀어 그나마 가장 홍보하는 사진과 실제 제품이 비슷한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 패티와 양배추 |
양상추가 아니라 양배추가 들어가고 평범하지 않은 스타일이라 도저히 상상이 안가는 맛이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먹어보면 타코야끼와 이자카야집에서 먹었던 오코노미야끼 맛이 그대로 로 느껴지는 맛이었네요.
심지어 햄버거 빵도 브리오쉬 번 스타일이라 살짝 구워져서 얹어진 패티 자체도 맛있어서 그런지 진짜 괜찮습니다. 다만, 다이어트 중이라면 절대 드시지 마세요.
소스나 냄새, 가쓰오부시, 양배추까지 구성 모두 ;;; 신기함 그 자체입니다. 저번에 콜라보했던 피넌버터 더블치즈 버거의 경우에도 무슨 딸기잼과 피넛버터라는 괴랄한 대료가 들어가서 걱정했는데 윤남노 쉐프의 터치로 칼로리 폭발시키면서 맛있었습니다.
상상 안되는데 맛있고, 기본 프랭크 버거도 근본으로 맛있기 때문에 앞으로도 프랭크버거 신메뉴는 좀 기대하면서 먹어보지 않을까 싶네요.
정호영 버거 후기
| 정호영 버거 |
오코노미 쉬림프라는 이름답게 탱글한 새우가 그대로 박혀있거든요? 냉정하게 새우버거 시장에 지각변동을 일으켰다고 생각합니다. 기존의 마요소스 기반으로 출시되다가 신박하게 일식을 가져와버렸는데;; 괜찮다는게 신기합니다.
| 오코노미쉬림프 버거 |
생 양배추가 들어간 비주얼도 참 적응이 안됩니다. 근데 철판요리나 이자카야 집에서 오꼬노미야끼 드실 때 우동사리 들어가는 경우도 많잖아요? 그 탄수화물 면의 역할을 맛있는 빵이 대체한다고 생각하면 잘 어울리는 이유가 납득이 되실거라 생각합니다.
탱글한 통새우 패티, 데리야끼 소스, 가쓰오부시 풍미를 얹은 후 일식 오코노미 본연의 맛을 살린 햄버거라는 설명이 고스란히 반영돼있다고 생각하면 되십니다.
Epicure
| 오코노미 쉬림프 |
오코노미야키는 밀가루 반죽이랑 여러 재료를 섞거나 토핑으로 올려서 철판에 구워먹는 부침개 같은 느낌이거든요? 그래서 특정된 레시피는 없는 우리나라의 전 같은 개념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오코노미야끼 구성을 햄버거 내용물로 풀어내서 만든 제품으로 정호영 셰프의 실력과 맛이 잘 담긴 제품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출시된 정호영 햄버거는 치폴레 치킨버거와 프랭크치킨버거도 있거든요? 프랭크버거가 그동안 약했던 치킨버거와 새우버거 쪽 포트폴리오가 완전 보완됐다고 생각합니다.
근본 KFC 징거버거의 튀김패티 수준은 돼야 맘스터치랑도 견주어 지는데 그정도 느낌 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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