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본 양념치킨으로 처갓집과 항상 함께 꼽히는 페리카나입니다. 순살도 국내산을 쓰는 근본으로 지금도 먹을 때마다 추억 여행을 하는듯한 감동을 주는 맛이 여전했습니다. 가격은 많이 올랐지만 맛이 변하지 않았다는 사실이 더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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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카나 순살 양념치킨
| 페리카나 포장 |
센스있게 떡도 들어간 페리카나 양념치킨입니다. 열자마자 정말 클래식한 양념의 달콤 매콤한 향이 사양 올라옵니다.
포장
| 양념치킨 |
양념치킨은 원래 투박한 포장에 알루미늄 호일로 포장해주는게 국룰인데, 요즘 스타일인 종이 포장으로 바꼈나보거든요.
영양정보
20여가지 재료로 만든 양념이 들어가는 페리카나 양념치킨입니다.
가격은 올랐지만 대신 맛은 근본으로 찾게 되는 그 양념치킨의 맛이었습니다. 진득한 올리고당과 마늘향이 사악 올라오는 옛날식 정석 양념치킨입니다. 아주커 양념치킨 같은 느낌이라고 아시면 되겠습니다.
순살 양념치킨 리뷰
| 페리카나 순살 양념치킨 25,000원 |
술먹고 2차로 시킨거였는데 무슨 가격이 25,000원이나 하네요...? 아무리 순살 양념치킨이라고는 하지만 가격이 미쳐 돌아가네요.
순살 양념치킨 후기
| 가래떡 닭강정 |
아주커는 전남지역에서만 유명한데 그 올리고당이 가득 들어간 닭강정 스타일의 양념치킨입니다. 깊게 달달한 양념 맛과 야들야들한 국내산 냉장 순살 닭고기 맛입니다.
| 양념치킨 |
흐를 정도로 많은 양의 양념이 고스란히 발려져 있음에도 바삭한 맛이 살아있습니다. 그 안에 육즙이 질질 흐르면서 야들야들한 살코기 맛이 좋습니다.
Epicure
| 양념치킨 |
저에게는 추억의 맛이지만 요즘 어린 사람들이 처음 먹어보면 이 양념치킨 맛을 어떻게 해석할지 궁금합니다.
요즘 치킨 퀄리티들이 진짜 높아지고 있는데, 페리카나 같은 근본 치킨이 살아남는 것처럼 근본으로 불릴 치킨들이 많아지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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