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츠쿠 외부
- 내부
- 메뉴판
- 블랙 모듬 정식 리뷰
- 로스 히레카츠 후기
- Epicure
카츠쿠 외부
반대쪽은 대로변인데 화장실 쪽으로도 들어오는게 가능은 하더라고요...? 정식 입구는 이쪽으로 큰 간판은 없고 그냥 들어오시면 됩니다.
그리고 가게 바로 앞에 주차 공간이 2개나 있기 때문에 운전해서 오셔도 괜찮은 곳입니다. 다만 주차공간 다 차버리면 이 인근이;;; 골목에 갓길주차만 해야되기 때문에 쉽지 않습니다.
내부
혼밥으로도 많이 방문할 정도로 동네에서는 이미 맛집으로 인정 받은 곳입니다. 이미 많이 유명한 곳인데 여전히 클라스를 유지하고 있는 곳으로 확실히 고급스러운 돈까스를 맛볼 수 있는 곳입니다.
| 돈카츠 숙성 |
바로 먹어야 맛있다고 하고, 처음 들어보는 누룩 숙성을 한다고 하시는 곳입니다. 제주산 돼지 사용하시는 것도 그렇고 보장되는 맛을 보여주는 곳이었습니다.
| 제대로 즐기는 4가지 방법 |
잘 되는 곳은 꼭 이런 맛있게 먹는 방법까지도 함께 알려줍니다.
- 먹물소금:돈카츠 본연의 맛
- 먹물소금과 생와사비:본연의 맛에 감칠 맛 더하기
- 카츠쿠소스&겨자:달콤하고 상큼한 맛을 더하기
크게 세 가지 방식이 있는데 이렇게 써둔걸보면 돈까스 소스 자체도 직접 만드는게 확실한 곳입니다.
- 참깨 드레싱:고소한 샐러드
- 제주유자드레싱:상큼,달콤 샐러드
심지어 샐러드도 원하는 맛으로 먹을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시는 곳입니다.
- 현미누룩소금으로 생고기를 360시간 저온숙성
- 풍미와 육즙이 가득한 품질좋은 제주흑돼지 생고기 사용
- 수년간 연구한 숙성법과 4단계 조리법으로 부드러운 식감
- 일본 공수 최고 품질의 등냄비로 최적의 온도에서 4단계 튀김
- 조리양파허브오일을 제조하여 불포화지방산 분해,유지산화 억제
- 미쉐린레스토랑,특급호텔출신 셰프
이 외에도 이 사업장에서 자랑할만한 내용까지 알차게 정리 해두셔서 더 믿음직스러웠습니다.
메뉴판
| 카츠쿠 메뉴판 |
키오스크로 주문하는 시스템인데 처음 와보는 만큼 모듬으로 먹어봤습니다. 제주 흑돼지 등심과 안심이 들어간 돈카츠인데 일반 등심 카츠도 지방 달린 부위로 나올만큼 확실한 곳입니다. 이정도 퀄리티는 모범카츠 말고는 본 적이 없습니다.
문정역 맛집으로 소개드렸던 문정카츠인데, 살벌한 가격에 걸맞는 구성과 맛으로 확실히 성공 할만한 이유를 알게 해줬던 곳이었습니다. 여기랑 비교 해보니까 광주에서 이정도 가격을 받는다니... 비싸긴 하네요.
비싸기는 하지만 생각 해보면 일반 로스카츠도 저렇게 돼지 등심 지방이 달려서 나오는 구성이라고 하면 로스카츠의 경우 가성비가 좋지 않을까 싶네요.
블랙 모듬 정식 리뷰
| 블랙모듬정식 16,500원 |
디저트까지 내어줄 정도로 구성 완벽합니다. 양은 그리 많지 않더라고요. 꼬다리 포함해서 돈까스는 총 7조각 나옵니다. 기본 반찬으로 당근라페까지 기본으로 나와서 구성이 알찹니다.
블랙과 화이트 시리즈로 나눠지는데 블랙의 경우 숯불향이 입혀진게 차이점입니다. 이 부분이 부산에서 제일 유명한 돈까스 집인 톤쇼우 있잖아요? 거기 스타일이 이렇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 로스카츠 |
특로스카츠인지 일반 로스카츠인지 구분이 안되는데, 만약 기본 로스카츠라고 한다면 이곳 로스카츠는 가성비 좋은게 맞습니다. 만약 그렇다면 로스카츠로는 완벽한 집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 히레카츠 |
히레카츠가 보통 돈까스 전문점의 실력을 결정하거든요? 안심은 자칫 잘못하면 퍽퍽한 맛만 남을 수 있거든요. 보이는 그대로 촉촉함을 머금은 부드러운 맛이 잘 살도록 딱 적당히 잘 튀기셨습니다.
로스 히레카츠 후기
| 로스와 히레 |
숯불향이 그윽하게 심어졌고 로스와 히레 모두 촉촉한 육즙이 그대로 살아 있으면서 튀김옷도 붙어 있는 상태에서 바삭한 식감을 살린 기본이 탄탄한 곳입니다.
위에서 설명드렸던 키오스크에 있는 무슨 추천 조합으로 먹어봐도 돈까스가 맛있다는 느낌이 뭔지 확실히 알 수 있는 곳이었네요.
| 카레 |
리뷰 이벤트 참여하니까 직접 만든 카레도 내어주셨습니다. 이것도;;; 진짜 장난 아닙니다. 정성은 기본에 호불호 없을 가득찬 맛을 보여줍니다.
이런 구성의 카레 집의 특징이라면 기본 음식 실력 자체가 좋기 때문에 다른 메뉴들도 일단 무조건 60% 이상 맛있고 시작할 가능성이 높은 곳이라 꼭 다시 와봐야겠습니다.
Epicure
| Epicure |
돈까스 그릇 아래에 딱 봐도 고여있는 기름이나 육즙의 빛 번짐이 없잖아요? 그만큼 담백하고 고소한 돈까스 자체 맛이 극대화 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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