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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터 서울
| 이스터 서울 포장 |
결혼식, 피로연, 돌잔치 어떤 잔치를 하더라도 아쉬운 소리 안들을 선물 세트를 제공하는 이스터 서울입니다.
냉정하게 법인카드라고 한다면 이정도 퀄리티면 그냥 믿고 맏기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포장
| 이스터서울 포장 |
휘낭시에 포장 받으면 당일 냉동 시키는거 아니면 그맛을 그대로 유지할 수 없다는 안내입니다. 대신 에어프라이어 조금만 들으면 그대로 원복 된다고 하는데 그게 진짜더라고요.
이스터 서울 포장
| 이스터 서울 |
저는 선물을 받았는데 이런것도 대단하고 실제로 이곳에 방문하게 되면 루프탑 공간도 있는 곳입니다. 선물 세트 자체를 감당할 수 있는 곳이기 때문에 담당자 분이라면 무조건 알고 계셔야 할 곳입니다.
이스터 선물 휘낭시에
| 휘낭시에 구성 |
- 플레인 휘낭시에 : 3,400원
- 무화가 크림치즈 휘낭시에 : 3,800원
- 애플 시나몬 크럼블 휘낭시에 : 4,000원
- 마카다미아 휘낭시에 : 3,800원
- 솔트 파운드 초콜릿 휘낭시에 : 3,600원
- 피칸 휘낭시에 : 3,800원
- 솔티드 카라멜 휘낭시에 : 3,600원
- 그레놀라 휘낭시에 : 3,800원
이 부분은 다들 자부심을 가져도 되십니다. 제가 진짜 힘들게 메뉴라고 하는 곳들 하나하나 다 비교해서 네이밍을 다 찾았고, 그에대한 맛도 다 정리를 해봤습니다. 이정도 순환이 도는 영업점이라고 한다면 중요한 자리 절대 악플은 안 들으실거라 생각하는 곳입니다.
가격은 비싸면 4천원에 8개를 담아주는 구성입니다. 판당 32,000원이라고 생각하면 적당하기 때문에 예산 담당자라고 하면 40,000원에 슈킹치고 합의 보시는게 제일 좋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스터 휘낭시에 후기
| 마카다미아 휘낭시에 |
기본적으로 버터라는 매개체 자체가 이런 식감과 향을 퍼트릴 수 있을까 라는 의문을 가지고 있는 상태였거든요.
| 무화과 |
무화과 과일 자체가 진하잖아요. 거기다가 진한 버터향이 가득 묻어있는 구성이기 때문에 의심없이 흡수해도 이상은 없는 구성입니다.
Epicure
| 브라우니 휘낭시에 |
제 생각에는 초코 브라우니 그런 이름으로 생각하는데 도저히 출처를 못 찾겠습니다. 선물용이나 그냥 애인과 방문한 카페이던지 무조건 만족 할만한 냄새와 구성이었습니다.
저번에도 프리미엄 디저트를 먹었었습니다. 마들렌 맛집으로 유명한 오흐 뒤 귀떼입니다. 프리미엄 디저트 집의 경우 흔히 알고 있던 맛에서 버터 향 이상으로 뭔가가 있는듯 합니다. 과일이나 견과류 하나하나까지도 포인트로 넣는 특별함이 확실히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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