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법원 근처 분위기 좋은 법무사 리채훈 사무소 위치의 시간과 타자 카페

한적한 주말 낮부터 혼자 방문하는 남자들이 많을 정도로 분위기가 좋은 카페를 발견했습니다. 지방법원 앞에 위치한 시간과 타자라는 곳으로 특이하게 법무사 리채훈 사무소 간판을 달고 있는 곳입니다. 저녁에는 위스키도 파는 멋집이었습니다.

 

  1. 시간과 타자 외부
    1. 내부
    2. 메뉴판
  2. 필터커피 리뷰
  3. 프루티 시그니처 블렌드 후기
  4. Epicure

 

시간과 타자 외부

시간과타자-카페-간판
시간과 타자 외부

법무사 리채훈 사무소가 있던 위치에 고대로 영업중인 시간과 타자라는 카페입니다. 의도하신건지 모르겠지만 여하튼 철거하다가 그냥 분위기 사는 것 같아서 그냥 영업하신게 아닐까 싶은 곳입니다. 

 

내부

시간과타자-내부
내부

내부 공간은 바 형태로 되어있는 카페입니다. 메뉴에 술도 있어서 저녁에는 혼자 방문하는 사람들이 많은 곳이더라고요.


저희가 있는 동안에도 혼자서 커피 마시고 책읽고 시간 보내는 남자가 2명이나 있었거든요? 저녁에도 많을듯한 곳으로 팬층 가득할것 같은 멋집이었습니다.


메뉴판

시간과타자-메뉴판
메뉴판

이런 커피에 진심인듯한 카페에 오면 라떼를 보통 먹어보는 편인데, 이 날 수북회관을 알려준 승냄의 추천에 따라 필터로 시켰습니다.


필터커피 리뷰

필터커피 5,000원

이런 멋과 분위기 속에서 커피가 5,000원이면 나쁘지 않은 가격으로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커피 잔이 진짜 특이했는데 플라스틱과 유리의 반반느낌이었고 입술이 닿는 곳이 엄청 얇았거든요?


이게 주워듣기로 와인잔도 얇은 것처럼 입술부터 느껴지는게 다르다고 하더라고요.


프루티 시그니처 블렌드 후기

필터커피-프루티-블렌드
프루티 블렌드

고급스러운 컵과 조용하면서도 이쁜 카페 내부가 좋은 곳인데, 그 속에서 커피 맛에 집중해보는 경험을 해본다는 점에서도 추천할만한 곳입니다.


심지어 얼음도 특이하게 들어있어서 괜시리 더 고급스러워 보였네요.


Epicure

시간과타자-커피잔

그나저나 잔이 특이해서 가지고 싶어서 사진 한번 더 남겨봤네요.


https://naver.me/FBesQo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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