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쯤은 시켜보고 싶었던 맥도날드 기본 햄버거 후기

왠만한 분들 모두 한 번쯤은 맥도날드에서 보셨을 '햄버거'라는 제품입니다. 저렴한 가격에 걸맞게 더욱 아담한 사이즈의 제품으로 햄버거의 기본중에 기본이 뭔지 알 수 있는 제품이었습니다. 순 쇠고기 패티에 피클, 양파만으로 구성된 초 간단한 메뉴입니다.

 

  1. 맥도날드 햄버거
    1. 내용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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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햄버거

맥도날드-햄버거-포장
햄버거 3,700원

가격이 배달 기준으로는 3,700원입니다. 절대 저렴한 가격은 아니지만 뭐 츄러스 3조각 3,300원인거 비교 해보면 금액 채우기로 써먹기 괜찮은 제품입니다.

 

내용물

햄버거-내용물
햄버거 내용물

투박한 머스타드 소스는 짜다만 것 같고, 토마토 소스가 기본으로 펴발려 있습니다. 피클은 혹시 향이 강할까 걱정됐는지 딱 하나 들어가 있고 양파로 추정되는 야채가 더 들어있습니다.


피클이 딱 하나 들어가 있어서 피클은 향만 살짝 난다고 보시면 됩니다.


영양정보

  • 101g
  • 열량 266Kcal
  • 포화지방 3.5g
  • 당 7g
  • 단백질 13g
  • 나트륨 450mg 

빈약해 보이는 구성에 걸맞게 101g입니다. 그와중에 100% 순쇠고기 패티라 그런지 단백질은 13g이라 단백질 비율이 무려 13%나 되는거네요.


햄버거 리뷰

맥도날드-햄버거
맥도날드 햄버거

양상추도 없어서 ㅋㅋㅋㅋ 옆모습 좀 보세요. 딱 고기 하나만 들어가 있는 버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대학가에 간혹 있는 투박한 햄버거집보다 훨씬 비싸고 훨씬 비쌉니다.

 

햄버거 후기

햄버거-단면
햄버거

심지어 양배추도 없어서 한 입 안에 거즘 절반을 먹을 수 있는 크기입니다. 든게 없어서 별게 없는 맛은 맛는데 따뜻하게 구워낸 빵이 제대로 느껴지면서 다시 빵이 바뀐 맥도날드의 힘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어린시절 동네 1000원 햄버거 집 느낌처럼 매력은 확실하게 있었습니다.


Epicure

햄버거-포장지
햄버거 포장지

밤늦게 시켜두고 다음날 아침에 전자레인지만 돌려도 그대로 먹을 수 있을 맛이라고 생각합니다. 집 돌아가는 길에 다음 날 해장용 햄버거 사가고 싶으실 때 추천드립니다.


흑백요리사 후덕죽 맘스터치 셰프 컬렉션 어향소스 궁채 싸이버거
고추기름 강렬한 매콤함, 토마토의 은은한 단 맛, 두반장의 감칠맛을 넣은 중화풍 싸이버거 컨셉으로 나온 후덕죽 셰프 컬렉션 햄버거입니다. 피클 대신 궁채를 활용했다는 아이디어 만으로도 충분히 먹어볼만 했고 무엇보다 저렴한 가격이라 만족할 수밖에 없었네요.
https://www.palatist.com/2026/03/MomsTouch-Hudeokjuk-Psyburger.html
썸네일

이번 흑백요리사2 콜라보로 출시된 맘스터치의 후덕죽 싸이버거가 궁금하시다면 한 번 확인 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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