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C 징거버거
| 징거버거 6,200원 |
KFC 가장 메인 메뉴인 징거버거입니다. 버거킹 주니어 와퍼처럼 어플 처음 깔아서 회원가입 하시면 무료로 하나 먹을 수 있습니다.
내용물
| 징거버거 내용물 |
징거버거는 진짜 미국 본토 형님들 스타일로 투박함의 끝입니다. 마늘, 양파를 넣어서 만든듯한 화이트 갈릭소스같은 마요네즈 소스만 좀 들어가고 그냥 양상추와 치킨이 구성의 끝입니다.
영양정보
- 225g 553kcal
- 당류 5g
- 단백질 33g
- 포화지방 7.4g
- 나트륨 866mg
닭가슴살이 덩어리로 들어가다보니 단백질 함량이 33g이나 합니다.
징거버거 리뷰
| 징거버거 |
양상추는 꽤나 넉넉하게 들어있고 거기에 많지는 않지만 화이트 소스가 들어가서 어느정도 균형을 유지하는 역할을 해주고 있습니다.
싸이버거와 닭다리살이나 닭가슴살이냐 차이만 있지 정확히 경쟁하는 관계라고 보시면 되십니다.
징거버거 후기
| 닭가슴살 패티 |
맘스터치 싸이버거의 경우 너무 두툼하거나 고기 모양이 괴랄한 경우가 많은데, 그런 부분에서는 확실히 KFC가 더 났습니다. 하지만 반대로 상대적으로 퍽퍽한 맛이기 때문에 호불호는 어쩔 수 없는 부분이고요.
| 징거버거 |
살짝 매콤한 맛이 패티에 섞여있기는 하는데 한국인 입맛을 채워줄만큼의 양은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무난하고 순정 크리스피 치킨버거라고 생각하시면 딱 맞는 맛입니다.
Epicure
| Epicure |
가격대가 6000원대로 도톰한 치킨 패티가 들어간다는 점에서 가성비가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햄버거 사먹는걸 좋아하는 이유가 탄단지 균형도 좋고 집에서 해먹는 것보다 규모의 경제를 통해 가성비 좋은 음식이기 때문입니다.
그런 점에서 저렴한 가격에 직관적인 치킨 패티 하나 곁들일 수 있다는 점에서 마음에 들만한 햄버거라고 생각합니다.
흑백요리사 콜라보로 나왔던 유용욱 햄버거는 특색이 확실한 컨셉 햄버거라 포스팅이 쉬웠었거든요. 바비큐 소스부터 치트키같은 고기 덩어리가 매력적인 제품이었습니다. 한정판이니까 꼭 한번 경험 해보셨으면 하는 신메뉴였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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