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은 언제나 그 자리에 있을가요? "Foodie Phobia"는 제가 다시 가고 싶고 먹고 싶은 식당이 사라지기 전에 기록으로 남기고 싶어서 만들게 되었습니다. 단종 포비아처럼, 맛있는 음식과 추억이 보존되었으면 합니다.
유명한 맛집부터 동네 소소한 숨은 맛집까지 사라질지도 모를 보석 같은 가게들을 소개합니다. 식당이 언제까지 운영될지 모르는 현실이기 때문에 매 끼니의 소중함을 기억하고 공유하겠습니다.
각 음식들은 모두 배경과 스토리가 있기 때문에 그런 소소한 재미도 느끼면서 솔직한 리뷰를 남겨두려고 합니다. 각 나라나 지역별로 특색있는 음식이 있기도 하고, 음식에 관련된 스토리가 있는 사람도 있고요.
또한 그 음식을 함께 먹는 사람과의 추억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직접 만들어 먹는 음식의 경우 함께하는 사람은 당신과 가까운 사람일 확률이 높잖아요? 그 사람과의 추억도 되새길 수 잇는게 음식이 주는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집에서 스테이크 구울 때마다 레스토랑의 포인트가 살지 않아 아쉽다면 4가지 방법을 한번씩 흉내 내보시면 감이 오실거라 생각합니다. 수많은 실험으로 나온 꿀팁인데 주의할 점은 방법들을 섞어서 쓰시지 마시고, 하나씩 실험 해보시면서 최적화 된 방식을 찾아나가야 맛있습니다. 멸치액젓 한 방울 커피가루+소금 마요네즈 얇게 참기름 …
미국 문화권 오키나와에는 스테이크 집이 많습니다. 특히 한우는 한국인에게 특별한데 세계적으로는 더 유명한 일본 소고기를 저렴하게 먹을 수 있는 맛집 우시시 스테이크였습니다. 현지인들로 가득차는 가성비 좋은 곳으로 립아이(꽃등심), 설로인(채끝등심) 스테이크 먹고왔네요. 우시시 스테이크 하우스 내부 메뉴판 립아이 …
우시시 스테이크 하우스에서 양이 고민되실 수 있어서 적당한 메뉴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여성에세 인기 많은 메뉴로 소개되는데 고기 100g을 기본으로 밥이랑 콘 포타주 수프가 곁들여져서 나오는데 너무 부드러움 맛집에다가 가성비 좋다는 생각이 드는 성집이라 느끼실거에요. 우시시 스테이크 하우스 외부 내부 메뉴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