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은 언제나 그 자리에 있을가요? "Foodie Phobia"는 제가 다시 가고 싶고 먹고 싶은 식당이 사라지기 전에 기록으로 남기고 싶어서 만들게 되었습니다. 단종 포비아처럼, 맛있는 음식과 추억이 보존되었으면 합니다.
유명한 맛집부터 동네 소소한 숨은 맛집까지 사라질지도 모를 보석 같은 가게들을 소개합니다. 식당이 언제까지 운영될지 모르는 현실이기 때문에 매 끼니의 소중함을 기억하고 공유하겠습니다.
각 음식들은 모두 배경과 스토리가 있기 때문에 그런 소소한 재미도 느끼면서 솔직한 리뷰를 남겨두려고 합니다. 각 나라나 지역별로 특색있는 음식이 있기도 하고, 음식에 관련된 스토리가 있는 사람도 있고요.
또한 그 음식을 함께 먹는 사람과의 추억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직접 만들어 먹는 음식의 경우 함께하는 사람은 당신과 가까운 사람일 확률이 높잖아요? 그 사람과의 추억도 되새길 수 잇는게 음식이 주는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오키나와 현지 백반을 맛 보고 싶다면 방문하기 좋은 하마노야입니다. 특색있는 빠다야끼와 함게 단품으로 여주 챔플루를 하나 시켜 보시면 일본의 일반 가정식으로 어떤 밥 맛을 가지고 있는지 느껴볼 수 있습니다. 츄라우미 수족관 가는길에 먹기 좋아요! 하노마야 외부 내부 메뉴판 여주 챔플루 정식 리뷰 후기 …
오키나와 츄라우미 수족관에 방문하러 가는길에 필수 코스로 방문하는 하노마야 라는 집입니다. 다양한 메뉴를 판매 중인데 그 중 한국에서는 생선 버터구이 빠다야끼로 유명한 곳입니다. 어종은 매일 달라지는데 이번에는 자붉돔(Lavender jobfish) 포스팅입니다. 하노마야 외부 내부 메뉴판 자붉돔 버터구이 리…
미국 문화권 오키나와에는 스테이크 집이 많습니다. 특히 한우는 한국인에게 특별한데 세계적으로는 더 유명한 일본 소고기를 저렴하게 먹을 수 있는 맛집 우시시 스테이크였습니다. 현지인들로 가득차는 가성비 좋은 곳으로 립아이(꽃등심), 설로인(채끝등심) 스테이크 먹고왔네요. 우시시 스테이크 하우스 내부 메뉴판 립아이 …
제가 일본이 빵 강국이라고 말 한적이 있는데, 그 이유가 이 집을 다닌 후로 조사를 하며 알게되서입니다. 세계 최정상을 찍어본 나라라서 그런지 모든 문화 수준 역시 최 정점을 찍고 온 나라입니다. 빵 역시 마찬가지로 인정했습니다. 엄청났던 식빵과 흑돼지 덮밥 빵이었네요. Pilica Kokkaido Bakery 외부 내부 …
오키나와 온 김에 섬 한 바퀴를 돌아보며 도착했던 최북단의 헤도미사키 공원입니다. 인근에 간단히 먹고가기 좋고, 가성비도 좋은 카페가 있더라구요. 분위기도 좋고 해변가 노상에서 먹는 분위기도 좋은 멋집이고, 멋진 할아버지가 만들어 주시는 맛집인 CapeHedo였습니다. 辺戸岬 こうようパーラー 내부 메뉴판 소키…